누구나 책을 읽을 수 있는 좋은 환경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단,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말이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주어진 공평한 시간속에서
나다운 삶을 사는길, 부자가 되는 길로 가는 가장 쉽고도 정확한 길은 독서다.
책에서 하고자 하는 말도 바로 이거다.
그리고 조금 더 잘 읽기위한 방법들도 제시해준다
그냥 읽을 것인지
읽고 내 것으로 만들것인지
인풋 다음 아웃풋으로 만들어 내는 방법
부자들은 독서를 통하여 어떤 다음을 만들어내는지
같은 시간, 같은 책을 읽고 그들과 우리가 어떻게 다르고, 왜 다른지에 설명해주는 부분이 좋았다.
물론 나는 독서를 통해 당장 뭔가 큰 변화를 바라는 건 아니지만 시간과 독서의 양 그리고 내 삶의 밀도가 비례하면 좋겠다. 책을 읽고도 내가 그대로라면 그것은 분명 뭔가를 놓치고 있음이 틀림없다.
* 읽고, 생각하고. 실천하기
이 프로세스가 아주 중요.
책을 읽는 행위 자체에 만족을 느꼈던 적이 대부분이었고, 읽고 그냥 그렇게 끝인 독서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올해는 책에서 추천한 책들로 제대로 된 독서로 단 한 권이라도 책을 내 삶으로 바꾸도록 노력해봐야겠다.
얼얼한 뒤통수와 함께 내가 읽어야 할 책 50권이 생겼다.
빌게이츠보다 안바쁜 나는 올해 50권 다 읽고
아주 조오오오오금 바빴다고 말하고 싶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