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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코드 1
댄 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이창식 번역 감수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4년 7월
평점 :
절판


 

명성만큼 재미있는 책

묘사도 매우 섬세하고 정말 재미있는 책.

하지만 2권 후반부에는 약간 어설프고 반전이 눈에 보이기도..

하지만 그 부분을 제외하면 최고다.

기독교인 나도 설득당할 뻔한 ;;;;;;;;;;

댄 브라운은 천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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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메어룸 1 - 잊혀진 아이들
R.L.스타인 지음, 이창식 옮김 / 시공주니어 / 2001년 7월
평점 :
절판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다

소스라치게 무섭지는 않지만 등골이 오싹오싹해지고

책을 보는 내내 주변을 살피지 않을 수 없다.

R.L. 스타인 정말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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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걷는 아이 - 열 세살 소년 자콥의 지구 여행기
자콥 지음, 홍은주 옮김 / 북하우스 / 2003년 6월
평점 :
절판


어쩜 이 자콥이란 아이는 어린 나이에 나보다 더 많은

경험과 깨달음을 가진 걸까.

여행에 좋은 부모님을 둔 자콥이 부럽기만하다.

지구를 걷는 아이의 발을 따라 나도 내 머릿속 지구본을 열심히 굴러가며

따라가보았다.

아 나도 빨리 그 걸음을 실행해 옮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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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존스의 애인 브리짓 존스 시리즈
헬렌 필딩 지음, 임지현 옮김 / 문학사상사 / 2000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학교 도서실에서 빌려서 읽다가

시험기간이라 몇일 읽지못했었다. 그러다가 반납기한이 다 되어서

다 읽지못하고 반납을 해야했다.

읽을 때는 정말 흥미진진했다. 평소 읽던 책들보다 가벼웠고 시트콤을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그래서 이 책을 사볼참으로 이 싸이트에 들어와서 여러책과 함께 주문하려 하는데

그냥 뺐다.

인스턴트.

볼 때는 좋았지만 남는 것이 없고 뒷 내용이 그리 궁금할 것도 없었다.

그래서 그냥 다른 책을 아주 많이 주문했다.

뼈가되고 살이되는 책이나 읽는 게 더 나을 성 싶다만

글쎄, 머리가 복잡한 싱글이라면 읽어도 나쁠 건 없다고 본다, 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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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
조창인 지음 / 밝은세상 / 2001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개인적인 가족사를 낯낯이 늘어놓자면 그렇지만

난 엄마를 미워해왔었다.

어린나이지만 이 소설을 읽고 조금이나마 엄마를 더 사랑할 수 있게되어서 기쁘다.

내가 철없이 굴었던 것도

엄마에 대해 함부로 말했던 것이 사무치도록 죄송스럽게 만드는 소설.

아직 고등학생인 나에게도 쉬운 소설이다.

그렇지만 맘속에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들어주었다.

또 직업에는 귀천이 없는 것, 즉 모든 직업이든 자신이 선 위치에서 만족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모의 권유로 된 의사와 재우처럼 세상에서 버림받고 멸시받지만 많은 선물을 준 등대를 지키는 등대지기.  누가더 행복할 까.

아무튼 이소설은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나를, 우리아빠를 보는 것 같아서였다. 오늘 아빠에게 권해줄 참이다.

할머니와 같이 사는 난, 오늘하루만큼은 할머니에게 재우만큼 따뜻하게 대해드려야 겠다.

재우의 '엄마'가 구명도 등대실에서 그러라고 속삭여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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