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짓 존스의 애인 브리짓 존스 시리즈
헬렌 필딩 지음, 임지현 옮김 / 문학사상사 / 2000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학교 도서실에서 빌려서 읽다가

시험기간이라 몇일 읽지못했었다. 그러다가 반납기한이 다 되어서

다 읽지못하고 반납을 해야했다.

읽을 때는 정말 흥미진진했다. 평소 읽던 책들보다 가벼웠고 시트콤을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그래서 이 책을 사볼참으로 이 싸이트에 들어와서 여러책과 함께 주문하려 하는데

그냥 뺐다.

인스턴트.

볼 때는 좋았지만 남는 것이 없고 뒷 내용이 그리 궁금할 것도 없었다.

그래서 그냥 다른 책을 아주 많이 주문했다.

뼈가되고 살이되는 책이나 읽는 게 더 나을 성 싶다만

글쎄, 머리가 복잡한 싱글이라면 읽어도 나쁠 건 없다고 본다, 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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