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만큼 재미있는 책
묘사도 매우 섬세하고 정말 재미있는 책.
하지만 2권 후반부에는 약간 어설프고 반전이 눈에 보이기도..
하지만 그 부분을 제외하면 최고다.
기독교인 나도 설득당할 뻔한 ;;;;;;;;;;
댄 브라운은 천재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