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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해볼까? 요즘 코인 투자 - 거래소 가입부터 코인 매수·매도, 스테이킹까지 실제 거래소 화면으로 시작하는 실전 코인 투자
조조월드(김규태) 지음 / 길벗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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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도 해볼까? 요즘 코인 투자

지은이 : 조조월드(김규태)

출판사 : 길벗

초판 발행 2026/6/10




코인 투자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 필요한 책이 나왔네요.

실제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알아야 할 이론과 실무를 종합한 실전투자서입니다.


목차의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필수핵심 용어에 대해서도 정리한 부분도 있습니다.

해당 단어는 들어는 봤으나 정확히 알지못하는 개념들이 많습니다.



책은 대표적인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를 사용한다는 가정하에

계좌를 만들고 거래하는 방법, 다른 거래소로 디지털 자산을 이동시키는 방법, 개인지갑 사용법 등

그림과 함께 아주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유용했던 부분은

코인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를 알려주어 좋았습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미국 주식시장에서 ETF 형태로 상장되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엄연한 자산의 한 축으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왜?

돈의 흐름은 고평가 되어 있는 자산에서 저평가 되어 있는 자산으로 흐르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은 금, 주식, 채권, 부동산, 외환 등이 대표적이었는데

코인 거래소를 통한 디지털 자산이 추가되었습니다.

거래소의 해킹문제, 디지털 자산의 가치평가 문제에는 여전히 의문점이 있으나

유동성이 흘러 넘치는 시기에는 위와 같은 다양한 자산을 포함하여

디지털 자산의 가격도 상승합니다.

또한 스테이블 코인, CBDC 등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디지털 화폐와 관련한 이슈를 체크하기 위해서라도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세계 선진국들은 디지털 화폐와 관련하여 많은 움직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코인 투자에 관심이 있는 코린이라면

그 시작을 이 책과 함께하면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 느낍니다.

* 출판사에서 서적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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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마법사들 - 세계 최고 트레이더들과 나눈 대화, 최신 개정판
잭 슈웨거 지음, 송미리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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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장의 마법사들

지은이 : 잭 슈웨거

옮긴이 : 송미리

출판사 : 이레미디어

개정판 1쇄 발행 2026 / 06/03



'시장의 마법사들'이라는 책은 주식투자지라면 읽어봤거나 들어봤을 것이다.

그 책이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17인 트레이더들의 인터뷰.

이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잭 슈웨거는 트레이더들의 인터뷰를 통해 트레이딩에 대한 태도와 원칙에 공통점을 발견하여 우리에게 인사이트를 주려 한다.

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가치투자와 달리 트레이딩은 노력과 재능이 필요하다고 한다.

즉, 노력으로 꽤 숙달할 수 있지만 최상급의 트레이더 되기 위해서는 재능이 필요하다고 한다.

트레이딩을 해 본 적 있을 것이다.

뉴스나 테마를 통해 빠르게 움직이는 호가창을 바라보면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함을 느낀다.

특히 중요한게 빠른 손절일 것이다.


*인상적이었던 부분


'폴 튜더 존스'의 인터뷰를 통해 몇가지 기억에 남는 내용을 보겠다.

첫째, 물타기를 하지 않는다.

어떤 주식을 매수했는데 주가가 계속해서 하락하는 경우

손실을 확정하지 못하고 물타기를 한다면 포지션의 크기에 비례해 손실폭이 더욱 커진다.

그 기업에 펀더멘털이나 수급적으로 내가 자세히 알지 못하는 상황이 생겼을 것을 가정하고

과감히 손실확정 후 다음 기회를 노리라고 조언한다.

둘째, 시장이 조작되고 있다는 잘못된 인식

한국주식시장에서 흔히 얘기하는 '세력' 이라는 주가 조작하는 무리라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주가 조작으로 처벌받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그러나 거래량이 많고 기업 펀더멘털로 튼튼한 우량주들로 선택한다면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 것이다.

셋째, 증권가 사람들은 무언가를 알고 있을 것이라는 착각

보통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의 정보를 우리는 신뢰한다. 심지어 매수가와 매도가를 설정해주는 경우가 있고 그대로 행하는 개인투자자들도 많다.

존스는 월가의 정보를 맹신하지 않으며 오히려 반대로 매매하는 것이 더 나을거라고 한다.

사실 수많은 정보와 다양한 변수로 인한 주식시장에서 믿고 의존할 수 있는 전문가를 찾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그들도 주가의 향방을 모두 맞출 수도 없는 것이니 투자의 포인트나 논리 등을 참고하여

매매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

넷째, 나와 반대되는 의견이 많을 때는 기다려라.

어느 기업을 좋게 보고 매수하려고 하는데 애널리스트 보고서에는 부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면 매수하지 말고

기다리다가 매수 보고서 혹은 기관,외인의 수급이 들어올 때, 매수하는 것이 확률이 높다고 이해했다.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이러한 유형의 매매가 확률이 높음을 경험적으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상 폴 튜더 존스의 인터뷰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을 알아보았다.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필독서이다.

책의 내용을 읽어보면서 느낀점은

트레이더라고 해서 매수 타이밍을 차트에서만 잡아내지 않는다.

매크로나 기업분석이 바탕이 되어야 매수/매도 포지션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사람들도 응용하여 적용할 부분이 많다.

손익비, 위험대비 수익률의 개념은 어떠한 유형의 투자자들에게도 적용되는 원칙이다.

단기 트레이딩은 노력과 재능, 심리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나는 잘하지 못할 것 같다.

개인투자자들은 중장기 투자에 집중하고

시장의 흐름에 과도하게 몰입하지 말고 한 발짝 물러서서

바라봐야 함을 느낀다.

*출판사에서 서적을 제공받아 직접일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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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법 100문 100답 - 돈과 시간을 잃지 않고 경제적 자유를 실현하는 주식투자법
백문답 지음 / 북랩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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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주식투자법 100문 100답

저자 : 백문답

출판사 : 북랩

2026년 4월 24일



저자는 KDI와 삼성경제연구소, 중소기업벤처기업연구원에서 오랫동안 경제와 기업을 연구했다.

코로나 팬데믹시기에 주식을 시작하여 큰 돈을 벌었다가 2022년 급격한 금리인상기에 번 돈을 대부분 헌납하고 투자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 수 백권의 책과 유튜브를 통해 투자법에 대한 실전 경험을 쌓았다.


- 주식투자에 대한 종합 기본서-


이 책은 주식 투자방법, 리스크 관리, 장세판단, ETF투자, 배당주, 성장주, 가치주, 테마주, 세력주, 퀀트투자에 대한10가지 주제를 각 장을 할애하여 설명한다.

투자와 관련한 다양한 책들과 유튜브 채널들의 유익한 내용을 집대성한 책이다.


서문에서 저자는 돈과 시간을 잃지 않아야 함을 강조한다.

자기만의 확고한 투자법이 없거나 그런 투자법을 찾는데 많은 시행착오와 방황을 한다.

따라서 여러 방법 중 어느 하나를 집중적으로 파고들어야 함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각각의 주식투자법에 대한 소개와 평가를 통해 돈과 시간을 절약하자는 취지에서 집필했다고 한다.


* 인상적이었던 내용


Part. 2 리스크관리와 관련하여


손실최소화. 즉 변동성을 줄여야 한다. 수익을 많이 내려는 욕구보다는 덜 먹고 덜 깨지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윤지호 센터장님의 과거 인터뷰 내용에서 '상승은 쌓아가는 것이고 하락은 무너지는 것' 이란 말이 생각났다.

주가의 상승 속도가 빠를수록 하락의 속도도 빠르다는 것을 경험해봤을 것이다.

책에서는 리스크 관리 방법으로 첫째, 주식시장의 장세 판단. 둘째, 분할투자. 셋째, 자산배분을 언급한다.


장세 판단은 매크로 이슈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투자 가능 시기를 가늠해 볼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공부에 도움이 되는 유튜브 채널과 책, 사이트들을 소개해 두었다.


분할 매수는 누구나 알지만 실천하기가 어렵다고 느낀다.

우선, 주가의 지지선을 설정해두어야 하고 그 정도까지 가격이 하락하기를 기다려야 한다.

자신의 계좌에 주식100%가 아니라 항상 일정부분 현금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평소 관심있는 주식이 계속 상승할 것 같은 FOMO를 거슬러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자산배분이다. 투자금이 적은 나같은 사람은 자산배분이 무슨 의미인가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투자시장에 참여한 이상 주식시장의 등락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이 쌓여야 나중에 투자금이 커졌을 때 포트폴리오 관리를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투자 고수라고 알려진 분들의 리스크 관리 예시와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Part. 3 장세 판단


코스피, s&p500 등 의 장기차트를 보면 어찌되었든 상승했고 현재도 상승 중이다.

하지만 각 시기를 잘라서 차트를 보면 횡보, 하락, 상승이 나타난다.

개인의 삶은 장기차트처럼 무한하지 않고 나이대별로 투자가능시기가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

따라서 내가 투자한 시기가 하락장인지 상승장인지는 앞으로 투자활동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한 예로, 비트코인이 한창 상승하던 막바지에 소액을 투자한 적이 있었는데

얼마 후 대세 하락기가 찾아와 계좌가 -90%까지 하락한 경험이 있다.

그 이후 코인시장은 참고만 할 뿐 투자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게 되었다.


장세판은 어떻게 해야 할까.

책에서는 장세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경제적 요인과 비경제적 요인, 심리적 기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한다.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환율, 물가, 경기지표의 방향성과 변화율, 심리와 수급, 정치와 사회적변화 등 을 추적 관찰해야한다.

이러한 요소들의 현재의 장세를 판단했다면

상승장에는 주도주와 추세매매, 하락장에서는 수익을 내려는 욕심보다 생존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횡보장에서는 평균회귀투자에 관심을 가질 것을 설명한다.


이 책은 저자가 다양한 책과 유튜브를 통해 공부한 내용을 집대성하여 주식투자자에게 알려주는 기본서이다.

무작정 어떤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기 보다는 내가 투자하려는 시장의 기본 원리와 방법을 알아봐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주식투자법 100문 100답'은 우리가 주식시장에 뛰어들기 전과 후에 가질 수 있는 100가지 궁금증을 선정하여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저자의 경험과 시간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음을 알 수있는 이 책은 초보투자자 뿐만아니라 여태껏 주식투자를 해왔던 분들에게도 그간의 투자법을 재정비하고 되새기는데 도움이 될 만한 주식투자의 교과서 같은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이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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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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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매도의 기술'

지은이 : 알렉스 강

출판사 : 스마트비즈니스

초판 1쇄 발행 2026년 5월 25일




저자는 카이스트 졸업 후 군과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다가 전업투자의 길로 들어섰다.

오랜 기간 투자와 연구를 병행하여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투자 방식을 체계화하고 있는 27년차 주식투자자이다.


'매도는 투자를 완성하는 아름다운 '수확'이다.' - p.4


매수는 중요하다. 그에 못지 않게 매도하는 것도 중요하다.

매수 후 매도를 하지 않으면 화면상의 숫자만 오르락 내리락 할 뿐이다.

저자는 매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매도 원칙과 기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국 주식시장의 특성상 무작정 장기투자가 답일까.

한국 산업은 소위 시크리컬이라 하는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기 때문에

적정 수익에서 매도를 하고 주가가 충분히 하락했을 때 매수하는 것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저자도 그러한 부분에서 매도를 실행하라고 하는 것이다.

인간의 삶은 유한하기 때문에 적정 수익권에서 매도하여 삶에 보탬이 되게하고

빠르게 손실을 확정하여 계좌가 무너지는 것을 막는다.


그렇다면 저자가 제시하는 매도의 기준은 무엇일까?

저자는 매수 초기와 5%이상, 10% 이상 수익일 때를 기준으로 하여 8가지 매도법을 제시한다.

①~⑥ 은 기술적 차트 분석을 통한 매도법이고 ⑦~⑧ 은 가치투자자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매도법이다.


①봉 3개 매도법

②손실 제한 매도법

③매물대 매도법

④이동평균선 매도법

⑤2/3 익절 매도법

⑥추세선 매도법

⑦기업가치와 성장성 반전 매도법

⑧경기순환 매도법


가치투자자라도 적정가에서 매도해야 한다면 저자의 매도법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차트를 펼쳐서 주가의 추세와 주요 매물대를 확인하고 기업의 펀더멘털을 추적 관찰한다면 내가 투자한 기업을 이해하는데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의 자세한 매도방법이 궁금하다면 책을 참고하면 되겠다.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은 주식투자자가 꾸준히 공부해야 할 핵심 과제이다.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은 투자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기준들은 무조건 참고해야 한다.

그러한 자료들을 배우고 익혀 나만의 기준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기를 매도는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라 한다.

어떤 기업을 매수 후 가만히 지켜볼 것이 아니라 차트상 하락신호가 발생하거나 펀더멘털 훼손여부, 적정가 도달여부 등을 관찰해야 한다.

'매도는 투자를 완성하는 아름다운 수확' 이라는 저자의 말이 뇌리에 박힌다.

자신만의 매도방법을 확립하고 싶은 주식투자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출판사에서 서적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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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기술 혁명 - 기술을 알면 투자가 보인다
백승호 지음 / 부자의서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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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피지컬 AI 기술혁명

저자 : 백승호

출판사 : 부자의 서재


챗GPT, GEMINI, CLUADE 등 생성형AI의 등장은 인공지능 시대로의 진입을 열었다.

그 후 생성형AI는 우리사회에 빠르게 침투하여 기존 산업에 위협을 끼침과 동시에 새로운 형태의 기회를 만들어주고 있다.

생성형AI 다음은?

피지컬AI로 빠르게 넘어가고 있다.

과거 일본회사에 만든 인간형태의 로봇을 뉴스로 본 적이 있다.

신기했지만 엉성했다.

그와 동시에 로봇시대는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은 인간형태의 로봇인 휴머노이드 로봇의 놀라운 성장을 이끌었다.

테슬라 옵티머스, 현대차 아틀라스, 피규어 등은 인간의 동작을 학습하여 물류센터, 집안일 등에 본격적으로 투입될 날이 코앞에 다가왔음을 알린다.

투자자라면 본격적으로 개화될 휴머노이드 로봇시장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때마침 시기적절하게 출간된 '피지컬AI 기술혁명' 은 피지컬AI 산업의 기초지식과 밸류체인을 설명해주는 아주 귀한 책이다.

저자는 KAIST에서 로봇공학을 전공하고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했다. 이후 글로벌 컨설팅을 거치며 기술이 어떻게 산업이 되는지를 경험했다.

지식에서 그치지 않고 실무 경험을 통해 쌓은 저자의 인사이트를 엿볼 수 있다.


목차를 보면

피지컬AI에 대한 정의와 기술을 설멍하고

상용화에 대한 로드맵, 투자전략이 서술되어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부품에 대한 설명과 주요 기업에 대한 설명이 인상적이다.

현재 피지컬AI 산업은 어떤 단계인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이유는 지금 당장 이익을 내는 기업들은 많이 없는데

주요기업들의 주가가 많이 올라 밸류에이션에 부담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Part.3,4 를 통해 산업의 발전과정에서 기업들이 주가 특성에 대해 설명해주고

투자조언과 당부할 사항을 알려준다.

디지털데이터만 다루는 생성형AI에서 물리적 환경에

실시간으로 대응해야 하는 피지컬AI는 어려운 점이 아직 많긴하다.

현실세계에서는 예외적으로 대응해야하는 상황들이 많이 발생할 것이기 때문에

인간과의 조화를 어떻게 해나가느냐가 관건이다.

'피지컬AI 기술혁명'은 산업이 개화되는 현 시기에 투자자 뿐만아니라

모두가 읽어봐야 할 필독서가 될 만하다고 생각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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