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한 마리에 강아지는 아직 없어요 - 신동신의 두 번째 시집
신동신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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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신동신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고양이 한 마리에 강아지는 아직 없어요>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근한 소재로 평범한 일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담겨있다.

고양이, 와이파이, 냉장고, 꽃, 비....
평범하게 바라봤던 것들이 시인에게는 특별하게 풀어나가는 이야기가 된다.

유쾌하면서도 여운이 남는 시로
바쁜 일상 속의 잠시 쉬어가는 글들이 담겨있다.

무심히 지나친 주변의 풍경 속에서
자신만의 한 편의 시를 만날 수 있는 시집

평범한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싶거나

고양이처럼 자유롭고 따뜻한 감성을 느끼고 싶을 때 꺼내 볼 수 있는 짧은 글

일상적 친근한 소재를 사용해 현대인의 외로움과 소외감을 풀어내서 자극적이지 않게 스며드는 위로가 있다.

지금은 조금 외롭더라도 앞으로 다가올 행복을 기다리며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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