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정돈의 힘 - 운이 새는 집과 운이 모이는 집의 차이
양윤녕 지음 / 자화상 / 2026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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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밀어 넣기, 끼워 넣기도 잘 정리된건 줄 알았던 나
그런데 이런 정리는 물건들이 보관만 될 뿐 사용은 불가능하다는 걸 이 책을 읽으며 깨닫게 된다

집의 평수를 늘리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정리정돈의 힘>

집이 어지러우면 마음도 어지럽다
꼭 필요한 것만 집에 들이자

정리정돈의 방법은
수납장 안의 물건들을 모두 꺼낸다 -> 필요한 물건만 고른다 -> 같은 종류끼리 모아 잘 보이게 넣어둔다

물건을 모두 꺼내야 비워야 할 것이 보이고 냉정하게 정리해야한다
필요해가 아니라 언젠가 쓰겠지라는 생각이 든다는 건, 쓸 확률보다 안 쓸 확률이 훨씬 높다는 뜻이다

정리의 기본은 비우기의 생활화다
물건만 정리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머릿속까지 정리되는 느낌

공간을 넘어 삶이 달라지는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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