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작가가 된 워킹맘의 글쓰는 이야기가 책으로 피어난<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브런치스토리라는 플랫폼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는데작가란 문과를 전공한 사람들만 가능한 직업 아닐까라고 생각했는데 이 플랫폼을 통해 작가의 꿈을 이루는 다양한 사람들을 보니 이 브런치는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이였다.평범한 일상의 이야기지만 그 글이 누군가의 마음속에 흘러들어 그들만의 이야기가 되어 살아간다작가는 매일 한 편의 글을 꾸준히 쓰고 글을 쓰기 위해 책도 많이 읽는다고 했다그런 모습을 아이들이 보며 다 큰 어른도 꿈이 있다고, 꿈꾸고 도전하는 사람이라는걸 보여주고 싶었다는 글이 뭔가 지금의 나의 생각과 비슷했다.나도 나이가 들수록 하고 싶은 것도, 도전하고 싶은 것도 더 많아지는 요즘이다.바쁘게 살든 무료하게 살든 모든 사람은 똑같은 시간을 살아간다생각만 해서는 이루어지는 것이 없다소원만 빌지 말고 실행을 해라Just do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