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자연.계절.사랑.그리움을 노래한 시를 직접 손으로 쓰며 그때의 숨결을 체험하는 여행형 필사 시집으로마음챙김을 위해 차분하게 읽고 손으로 옮기며 1930년의 우리말과 만난다한 글자 한 글자 눌러 쓰는 과정에서 잡념이 사라지고 마음은 차분해지는....마음에 드는 펜을 준비하고 좋아하는 문장이나 마음에 와 닿는 한 구절을 써가며 손으로 명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