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보내는 일상속에 나는 이런 따뜻하고 위로되는 도서를 읽고싶다... 생각한다정신없는 하루하루에 지치고 부정적이 될때 따뜻한 글 한 다발이 크게 위로가 되고 한템포 쉬어가라 말해주는 것 같다작가의 어린시절 이야기는 어릴적 할아버지할머니댁을 생각나게하고 그시절 친구와 자라온 곳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과거를 그리워해서 초등학교시절을 보낸곳에 다시 돌아와 살고있는 걸까? 생각하게 됐다이 도서는 엄마에게도 선물하고 싶은 도서인데 언젠가 나의 책선물에 이제 작은글씨는 힘들다고 한 엄마의 말이 생각나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다작가의 이야기, 중간중간 따뜻한 위로의 시 그리고 한컷의 일러스트가 지친 일상 속에서 조용히 창밖을 보며 멍하게 쉬는 쉼을 주는 시간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