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서는 도시에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들에게 지혜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책으로 현실적인 내용들이 담겨져 있어 지금 나의 고민을 이야기해주는 것 같았다. 양육과 교육은 다르다! 양육은 교육은 물론 사랑, 환경, 놀이, 돌봄, 경험 등 다양한 부분이 더해져야 한다. 국어, 영어, 수학과 같은 교과목은 정답이 있지만 우정, 관계, 성실 등은 정답이 없어 아이에게 알려주는데도 어려운 부분이 많은데 이 도서를 통해 조금은 지혜를 얻어갈 수 있었다. 더 좋은 교육기관이 있는 학세권을 찾아 이사를 고민 할때도 있었는데 아이도 양육자도 모두 행복한 삶을 만끽할 수 있는 그런 도시의 양육자가 되기 위해 이 도서를 읽어보길 추천한다. 우리는 지나치게 어른 중심의 양육 문화 속에 아이를 키우고있다. 부모는 삶을 즐기고, 아이는 스스로 개척하는 그런 가장 최적의 양육 균형을 찾기 위한 노력을 이 도서를 통해 배워본다. 아이는 스스로 자란다!! 그리고 아이는 대부분 잘 자란다!! 아이들이 자주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양육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