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서 뭐임? 왜 지금 내 상황을 얘기하는 것 같지?아이들의 교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이지만 사회생활에서도 겪게되는 상황들이라 술술 읽어진다책의 내용처럼 내 입장에서는 한 가지 면만 보기 쉽다가족을 관찰하는 방송프로그램을 보고 우리 아이들도 내가 했던 한마디에 어떤 표정이였을지...아이들의 입장을 내가 놓친건 아닐지...이런 고민을 했을때가 있었다이 책은 이러한 상황들 속에서 지혜롭게 사회생활을 하는 법을 배워간다단순히 어른의 지시에 따라 해결하는것이 아닌 나의 입장, 상대방의 입장, 나의 생각을 적어보는 활동을 통해 자신 있게 목소리를 내는 법을 알려준다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상황들이 주어지고 수리 선생님과 함께 공평과 불공평에 대해 알아보는 어린이를 위한 사회 철학 교양서로 아이들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