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과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한 그림책 <코코에게>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눈부신 나날을 그린 [코코, 하고 불렀습니다]를 모든 세대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누구나 부르기 쉬운 이름 코코!그림을 그린분의 첫 강아지의 이름도 코코였다고하는데나의 인생 첫 반려견의 이름도 코코였어요비록 태어난지 1년이 되지 않아 무지개다리를 건넜지만 20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이름이예요.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더 생각났던 코코오랜만에 소중했던 존재의 사진을 꺼내봅니다기억 저편에 있던 순간을 떠올릴 수 있는 도서로 몽글몽글 따뜻함이 느껴지는 따뜻한 그림책이예요#창비#창비그림책#코코에게#시그림책#반려동물책#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