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관 2 - 2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2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물론 후천적으로 습득할 수도 있지. 자네가 그랬던 것처럼. 하지만 말일세. 루키우스 코르넬리우스, 장군의 자질이란 타고나지 않는다면 절대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을 넘설 수 없다네.

p.355

마리우스 너무 건방진거 아닌가요? 자기만이 타고난 장군의 자질을 지니고 있다네요. 뭐 전쟁터에서 그의 엄청난 업적을 보면 그렇게 말할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제가 보기엔 술라도 충분한거 같은데 너무 하네요. 마리우스에게 가려서 빛을 발하지 못할 뿐! 아직 기회가 오지 않았을 뿐인데 말이죠... 술라! 넌 나쁜 놈이지만 성공할거야!! 기다리면 꼭 기회가 올거야!! 준비된 자니까..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하 열린책들 세계문학 206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이종인 옮김 / 열린책들 / 201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쟁의 아픔과 사랑의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 읽어보고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상 열린책들 세계문학 205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이종인 옮김 / 열린책들 / 201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언젠가는 한번 읽어야할 고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진시 야구장 사람들 - 무진 야구장에서의 1년
채강D 지음 / 북레시피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문득 야구라는 공놀이에 대해 생각해봤다. 한낱 공놀이에 불과한 야구에 의미를 더한 건 사람이 아닐까. 그 공놀이를 보면서 누군가는 울고 웃는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흘러간다.

 힘껏 던지고, 방망이로 치고, 열심히 달리고, 달려가서 잡고... 어찌보면 참 단순한 공놀이 야구에 환호하는 사람들, 그 환호를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 그 환호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의 이야기였답니다. 야구라는 단어 하나로 연결되는 사람들이 만들어가고 있는 삶의 이야기!! 무진시 야구장과 연결되는 7명의 이야기가 교묘하게 연결되면서 그들만의 드라마는 하나하나가 흥미롭고 재미나고 찡한 내용들... 또 다른 이야기들도 궁금해집니다! 2편 없나요?

 

 

 

<이 글은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히틀러 시대의 여행자들
줄리아 보이드 지음, 이종인 옮김 / 페이퍼로드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시대를 다시금 돌아보는 이야기!!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