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시 야구장 사람들 - 무진 야구장에서의 1년
채강D 지음 / 북레시피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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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야구라는 공놀이에 대해 생각해봤다. 한낱 공놀이에 불과한 야구에 의미를 더한 건 사람이 아닐까. 그 공놀이를 보면서 누군가는 울고 웃는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흘러간다.

 힘껏 던지고, 방망이로 치고, 열심히 달리고, 달려가서 잡고... 어찌보면 참 단순한 공놀이 야구에 환호하는 사람들, 그 환호를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 그 환호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의 이야기였답니다. 야구라는 단어 하나로 연결되는 사람들이 만들어가고 있는 삶의 이야기!! 무진시 야구장과 연결되는 7명의 이야기가 교묘하게 연결되면서 그들만의 드라마는 하나하나가 흥미롭고 재미나고 찡한 내용들... 또 다른 이야기들도 궁금해집니다! 2편 없나요?

 

 

 

<이 글은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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