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나의 선택 2 - 3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3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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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가이우스 율리우스. 집으로 돌아가게. /p.408


 

유피테르 대제관으로 지내는 바람에 남들보다 늦은 출발을 한 카이사르. 그는 자신의 가문에 타고난 권리인 집정관이 될 목표를 가진 야심찬 젊은이였죠. 게다가 똑똑하고 잘생기기까지 하면서, 행운의 여신인 포르투나의 선택까지 받았나봅니다. 술라가 죽음으로써 새로운 영웅이 필요해진 순간까지 다양한 곳을 돌아다니면서 멋진 경험들을 쌓아갑니다. 아마도 이런 경험들이 그의 미래에 엄청난 자산이 되겠죠?

 

이제 로마로 돌아갑니다. 자신이 있어야 할 곳으로 말이죠. 자신의 목표를 위해 main stage에 오를 준비가 되었나봅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술라의 모험은 끝나고, 카이사르의 첫걸음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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