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나의 선택 1 - 3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3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끔찍한 평생의 형벌에도 불구하고, 카이사르는 자신이 유피테르 옵티무스 막시무스의 특별 신관으로서 그 신을 성심껏 섬기면 포르투나가 자신을 구할 방법을 찾을 거라고 지금도 믿고 있었다. /p.162

 


과연 행운의 여신 포르투나의 관심으 가장 많이 받는 자는 누구일까요? 젊은 야심가 폼페이우스일까요? 마리우스 그늘에 가려졌던 술라일까요? 아니면, 마리우스로 인해 모든 것이 막혀버린 카사르일까요? 그들은 모두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희망을 가지고 나아가고 있네요. 포르투나가 자신에게 행운을 가져다줄거라고, 자신의 운명은 자신이 믿는 것처럼 나아갈거라고 말이죠. 하지만!! 운명은 언제나 뒷통수를 치곤하는데 말이죠. 그게 바로 인생이 재미난 이유일테니까요.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