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을 향하여 파운데이션 시리즈 Foundation Series 7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김옥수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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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가 심리역사학을 통해서 제국의 몰락을 막을 수 있다면 혹은 몰락한 다음에 빨리 회복하도록 만든다면 그건 또 다른 과열을 불러일으키는 것에 불과하지 않을까? /p.160


 

가능한 이야기네요. 제국의 몰락을 위해 심리역사학으로 간섭한다지만, 이 간섭이 또 다른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잖아요. 심리역사학에서는 이런 것까지 고려되는 걸까요? 예측보다 변화가 더 어려운 것이 바로 이런 것일듯합니다. 올드 무비 중에 "Back to the future"에도 이런 부작용이 나오죠. 이미 일어난 과거의 사건에 살짝 영향을 준 것이 현재와 미래에 엄청난 변화를 일으킨 그 이야기! 덕분에 주인공 존재 자체가 사라질 뻔하잖아요. 혹시 이 영화를 모르신다고요? 흠.. 얼마 전에 다시 봤는데 재밌더라고요! 이 영화 추천합니다. 책 이야기하다가 영화 추천만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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