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의 서막 파운데이션 시리즈 Foundation Series 6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김옥수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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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역사학을 현실 속에 응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행성 간에 존재한는 작용과 반작용, 상호작용을 연구해야 하지 않는가? 인간의 능력으로 어떻게 2500만개나 되는 행성의 역사를 연구해서 각 행성 간에 존재할 상호작용에 대한 가능성을 추출할 수 있겠는가? p.76


 

아! 심리역사학은 사실 현실에서는 전혀 불가능한 이론이었군요. 거대 집단을 대상으로 하지만, 그 집단 간의 관계를 파악하여 일반화하고 공식화하는 것은 불가능하군요. 멋진 이론이지만, 검증하거나 현실화할 수 없으니...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죠!! 샐던 박사는 유일한 심리역사학을 현실에 적용한 사람이라는 것을 말이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사실이었는데, 뭔가 숨겨진 비밀 같은게 있는 건가요? 초능력? 불사초? 램프의 요정 지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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