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한 레스토랑 2 - 리디아의 일기장
김민정 지음 / 팩토리나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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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제일 먼저 할 일은 인간의 그 깜찍한 조력자 친구를 찾아내는 것이었다. /p.46

 

큰일 났어요!!! 시아가 주어진 첫 번째 미션을 보기 좋게 성공하자, 악마 하츠가 바로 눈치를 챘네요. 누군가 도와주는 조력자가 있었다는 것을요.. 덕분에 첫 번째 미션을 성공했는데, 조력자 없이 두 번째 미션은 어떻게 하나요? 그리고 조력자를 하츠가 알아버리면 없애버리지 않을까요? 가장 든든한 친구에게 피해를 주면 시아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요?



역시 악마답네요. 어떻게 해야 상대방을 괴롭히고 어렵고 힘들게 만들지 너무 잘 알고 있잖아요. 어서 시아가 이 사실을 알아야 할 텐데 말이죠. 근데 안다고 어떻게 막을 방법은 없을 듯한데요.. 어떻게 하죠? 어쩜 좋아요!! 

 

<이 글은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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