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의 일 - 매일 색을 다루는 사람들에게 컬러 시리즈
로라 페리먼 지음, 서미나 옮김 / 윌북 / 202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색은 물리적인 형태뿐 아니라 디지털 형식으로도 존재하며 심지어 문화적 서사도 담고 있기 때문이다. /p.7

 

색이라는 매체에 대한 최신 지침서라고 자부하는 책을 만났답니다.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분야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그 안에 담긴 다양한 의미들은 모르고 있을 듯 하네요. 수많은 재료들과 쓰임들,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의미와 역사까지.. 색을 연구하는 사람들의 경지에 다다르지는 못하겠지만, 약간 그들의 세계를 볼 수 있을거라 기대가 됩니다. 우리가 사는 세계이기도 하니까요..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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