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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파운데이션 ㅣ 파운데이션 시리즈 Foundation Series 3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김옥수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10월
평점 :

내가 볼 때에 우리에게 남은 해결책은 한 가지밖에 없소.. 아주 위험한 방법.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뮬이 우리를 찾도록 해야 하오. /p.35
뮬이 그토록 찾아헤맸던 제2파운데이션의 지도자들은 스스로 뮬에게 자신들을 찾게 만들기로 했다네요. 이건 어떤 상황인거죠? 누구는 찾으려고 안달이고, 누구는 찾아달라고 안달이고.. 누가 술래고 누가 범인인거죠?? 뮬을 억지로 막아왔던 행동들이 오히려 셀던 계획을 위험하게 만드는 것이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셀던은 돌연변이의 출현까지 예측하고 있었다는 건가요? 셀던!! 당신이 제일 무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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