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소피 랩 - 내 삶을 바꾸는 오늘의 철학 연구소
조니 톰슨 지음, 최다인 옮김 / 윌북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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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멘토 모리는 우리에게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는 필멸성을 잊지 말라고 촉구합니다. /p.50

 

 

언젠가 죽을 것이라는 것을 받아들인다면 지금 당신의 고민은 큰 일이 아닐수도 있다고 하네요. 백년만년 살아갈 것도 아닌데, 사랑하기도 바쁘고 행복하기도 바쁜 짧은 생애를 낭비하면 안되잖아요. 죽음은 참으로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오랜 시간동안 만들어놓은 자신의 삶에서 영원히 떠나야만 하는 슬픈 일이기도 하지만, 끝이 있기에 삶을 더욱더 소중하고 알차게 사용할 수 있을테니까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욜로나 플렉스라는 용어들이 유행하나봐요. 나를 위해 지금 이순간을 즐길 줄 아는 것! 너무 미래에 목매이지 않고 현재의 행복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삶.. 사실 이게 더 맞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열심히 준비하며 뭐해요! 지금이 불행하면..   

 

 

 

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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