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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꼬까언니
김정아 지음 / 풍백미디어 / 2021년 9월
평점 :
우리 엄마의 삶이 그러했는데도 불구하고 엄만 누군가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나도 그래야겠는데, 난 가끔 왜 엄마가 원망스러울까요? /p.24
엄마.. 이 단어만큼 가슴을 울리는 단어는 없을거예요. 내가 선택한 것도 아니고, 그녀가 결정한 것도 아니지만 우리는 이렇게 만나서 엄마와 자식이 되었죠. 절대 엄마처럼 살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엄마를 닮은 내 모습에 놀라곤 하죠. 그래서 절대로 미워할 수 없는 존재가 엄마이지 않나 싶네요.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