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풀잎관 3 - 2부 ㅣ 마스터스 오브 로마 2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5년 11월
평점 :
품절

저는 루키우스 코르넬리우스 술라에게 미트리다테스 전쟁의 지휘권을 주지 말 것을 제안합니다. 마리우스가 우렁찬 목소리로 외쳤다.
적들이 점점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데 이들은 뭘하는 건가요? 우선 로마를 지켜야는거 아닌가요? 내가 갈께, 아니야 넌 안돼, 내가 갈꺼야.. 이러면서 서로 자신의 명예를 높일 기회를 얻기위해 싸우고만 있군요. 근데, 이들은 당연히 이길거라는 전제조건을 깔고 있군요. 이 어마어마한 자신감은 도대체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