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관 2 - 2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2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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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루스는 그곳에 머무는 한 시간 동안 마리우스의 병세보다는 어린 카이사르에게 더 정신을 빼앗겼다. 그 아이는 함부로 나서지 않았고, 자신에게 던져진 질문에 성숙한 어른처럼 우아하고 품위 있는 답변을 내놓았다.

p.422

술라에 이어 스카우루스의 눈에 들어온 또다른 이가 있었네요. 이제 10살이 된 카이사르! 어머니의 열린 교육 덕분이었을까요? 다양한 경험을 할수 있었던 환경때문이었을까요? 타고난 자질 때문이었을까요? 카이사르의 비범함은 어디서나 빛나는 듯 합니다. 하지만, 카이사르와 술라... 이들은 서로를 알아봅니다. 같은 부류라는 것을요... 두근두근! 새로운 역사를 만들려는 술라와 이제 막 둥지에서 벗어나고 있는 카이사르!! 이들이 바로 로마의 미래를 좌지우지할 인물들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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