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을인 야구팬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야구장 관계자들. 하지만... 그들도 인간이기에 한계점이 있긴 했나봅니다. 한없는 고음으로 소리치고, 호르라기 불어대고, 다른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강요하고, 단장이며 감독이며 다 자기 아래인 줄 아는... 꼬깔콘 아줌마! 도대체 어찌해야하는 걸까요?
세상에는 이런 독불장군들이 꼭 있죠. 고집불통에 자기만 최고라는 분들!! 누가 뭐라하든 내맘대로... 그분 스스로는 참 멋진 인생일 수도 있겠지만, 주변 사람들은 참 고달픕니다. 과연 무진시 야구장의 꼬깔콘 아줌마는 찐팬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진상팬으로 남을까요?
<이 글은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