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라는 건 없다.나에게 우선순위가 아닐 뿐.p.318사실 거절하기 가장 좋은 말이 ‘바빠요’인데..이렇게 정곡을 찌르는 말을 들으니뭔가 반성하게 됩니다. 미안해지네요...
<이 글은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