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독서
박노해 지음 / 느린걸음 / 2021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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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라는 건 없다.
나에게 우선순위가 아닐 뿐.
p.318

사실 거절하기 가장 좋은 말이 ‘바빠요’인데..
이렇게 정곡을 찌르는 말을 들으니
뭔가 반성하게 됩니다. 미안해지네요...

 

 

<이 글은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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