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관 1 - 2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2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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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배경 때문도 아니고, 아이가 놀랍도록 총명해서도 아닙니다. 내가 어린 카이사르의 가정교사가 되려는 이유는 아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입니다. 또한 이 아이의 장래가 염려되어서고요.

p.101

마리우스가 들었던 점술가의 예언...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로마인은 마리우스가 아니라 아내의 조카라던 이 이야기. 그 조카가 바로 카이사르였는데... 역시 될성 나무는 떡잎부터 다른 건가요? 모두들 그 아이의 매력에 푹 빠져있군요. 다른 로마 상류층이랑 약간, 아니 많이 다른 어머니의 교육관 덕분인가요? 아니면 신이 마련한 운명을 위해 타고난 재능인가요? 가장 궁금한 인물입니다!

 

 

<이 글은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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