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조조전 3 - 십상시의 나라, 환관의 몰락
왕샤오레이 지음, 하진이.홍민경 옮김 / 다연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아! 나는 능신이 되고자 하는데 세상이 나를 간웅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 같다 / 괜히 세상 사람들 핑계 대지 마시오. 형님이 어릴 때부터 사람을 속인 것이 한두 번이오? 형님은 본래 간사한 사람이었소!

p.183

역시 동생이라서 그런지 화끈하게 말해버리네요! 조조.. 당신은 원래 간사한 사람이었어! 맞아요. 조조는 그런 모습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어요. 하지만! 어지러운 세상에서는 그런 사람이 필요한 법. 이제 그는 진정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갈 듯 합니다. 당신의 능력을 마음껏 보여주세요! 어서요..

 

 

 

<이 글은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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