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예쁜 말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79
코맥 매카시 지음, 김시현 옮김 / 민음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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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 잘 들어. 우릴 죽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서는 안 돼. 내 말 알겠어? 난 저놈들이 날 죽이게 만들 거야. 난 절대 물러서지 않아. 우리를 죽이거나, 우리 존재를 받아들이거나 둘 중 하나야. 그 중간은 있을 수 없어.

p.267

무서운 소년이네요. 용감한 건지, 무모한 건지... 아니면 깡이 센건지. 그렇기에 이런 모험도 시작했고 그 모험에서 용캐 살아남은 거겠죠? 과연 이들은 죽을까요, 아니면 받아들여질까요? 두근두근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소설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네요..! 아주아주 푹...

 

<이 글은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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