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조조전 1 - 농단의 시대, 흔들리는 낙양성
왕샤오레이 지음, 하진이.홍민경 옮김 / 다연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그 녀석이 걸린 병은 중풍이 아니다. 글공부는 하기 싫고 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아서 생긴 ‘꾀병풍’이다. 내 이참에 그 고약한병을 확실히 고쳐줘야겠다!

p.24

천하의 영웅이 될 조조도 어린 시절에는 공부하기 싫어서 꾀병부리던 철부지였군요! 뭔가 동질감도 느껴지고 안도감도 느껴지네요. 공부는 싫고 게임하고 싶은 마음만 굴뚝같은 우리 아이들도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잖아요? 이거랑 저거랑은 좀 다른 이야기인가요???

 

 

<이 글은 출판사 지원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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