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 1,300채 경매 성공의 신화! 400채 '0원 경매' 부동산의 전설
김덕문 지음 / 다산4.0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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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많은 왕초보 투자자도 당장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청개구리 역발상 경매 투자 실전 가이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부동산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대출규모가 축소되고 각종 세금이 인상되면서

일반적인 매매 뿐만 아니라 경매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위기인 동시에

기회다. 경매는 매달 20-30% 최저입찰가가 하락하기 때문에 1-2회 유찰만으로도 전세가보다

구매금액이 낮아지게 된다. '0원 경매'로 부동사을 마련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인셈이다.

청개구리 경매법을 통한 발상의 전환으로 위기에서 기회를 발굴하는 안목을 키워보자.


현대자동차라는 굴지의 기업을 막차고 나와 부동산 경매을 푹빠져 있는 저자의

노하우를 그대로 전달하는 보물서적.

발품을 통해 경험을 통해 얻은 부동산 경매의 실적을 준비하게 한다.

'0원 경매' 라는 말 그대로 내돈 한푼 안드리고 집을 살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마음을 비우고 한걸음 한걸음 부동산 경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던저주는 마지막 격언.

"싼가격에 사서 비싼가격에 팔아라"

진리중의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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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알파 : 리더를 깨우는 리더
대니엘 할런 지음, 김미란 옮김 / 비즈페이퍼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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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성공하는 사람은 점점 뒤처질 것이다.

함께 성장하는 사람은 리더 중의 리더가 될 것이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인물,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 전통적 리더 올드 알파가 '성취'

하나만을 목표로 삼았다염 새로운 리더는 '자기충족감'과 '사람과 세상에 미치는 영향력'이라는

두가지 목표를 더 가지고 있다. 대니얼 할런은 이 새로운 리더 유형을 '뉴알파'라고 명명하고

평범한 개인을 탁월한 리더로 변화시크는 혁신적 방법을 제시한다. 유용하는 효과적인 리더십 전략

강력한 자기평가 도구,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뉴알파들의 깊은 통찰력을 종합선물세트처럼

안겨주면서 '성공한 리더의 개념'과 '리더로서 성공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성공에 대한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 원대한 꿈을 그리고, 조직의 힘을

안에서 바깥으로 확장하며 비전을 세상과 공유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


혼자 설수 있는 리더는 존재하지 않는다. 리더를 지원해주는 지원군을 적어본다.

- 영감을 주는 사람 : 당신이 최고가 되도록 영감을 주며 동기를 부여한다

- 멘토 : 사적으로나 공적으로 조언이나 지침이 필요할 때 찾는 사람이다.

- 스폰서 : '물질적 투자'를 하는 사람

- 신뢰할 수 있는 사람 : 리더 곁을 지켜주는 믿을 수 있는 사람

- 정신적 지주 : 리더의 민낯을 보여줄 수 있고 진실을 나눌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친구

- 진정한 동료 : 경험, 사고방식, 심지어 겪고 있는 문제까지도 비슷한 사람

- 도전자 : 건설적 피드백을 주저 없이 해주고 상황에 따라 리더를 제지할 수 있는 사람


많은 시간을 지원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하며, 이 지원군이

뉴알파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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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중독자 - 멸종 직전의 인류가 떠올린 가장 위험하고 위대한 발명, 내일
다니엘 S. 밀로 지음, 양영란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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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보자" 인류가 떠올린 가장 혁명적인 문장.

멸종 위기에 처한 호모 사피엔스는 어떻게 지구를 장악하게 되었을까?

인간을 동물과 구별짓게 하는 가장 결정적인 특성은 무엇일까?

과학과 기술은 비약적으로 발전해 나아가는 데 우리는 왜 점점 불안함과

피로감을 느끼는 것일까? 역사학자이자 철학자인 저자가 내린 결론.

"내일의 발명"


인간은 내일이라는 개념을 알면서 부터 걱정과 근심이 시작된다.

동물에게는 늘 오늘만 있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 살게 되고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산다.

인간이 지구를 정복할 수 있었던 이유가 내일의 발명이지만,

내일을 알면서 부터 우린 오늘을 행복하게 살지 못한다.

내일을 위해 오늘 참아야 할 것이 너무 많다.

그래서, 우린 늘 불안하다.


인간은 내일을 위해 오늘을 포기하는 유일한 생명체다.

내일에 대한 기대가 인류를 아프리카에서 떠나게 했고

오늘날 인간의 시대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인류는 다가오지 않은 미래 때문에

만성적인 불안과 공포에 시달려야 했다.

미래에 중독된 인류에게 그 극복을 위해서는

"지금 여기"를 가장 가치있게 여겨야 하는 단순한 교훈으로 마무리 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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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의 대절벽 - 피할 수 없는 거대한 붕괴가 시작된다
해리 덴트 지음, 안종희 옮김 / 청림출판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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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리먼브러더스 사건이후 2009년 부터 2015년의 떠들썩한 호황 장세이후, 세계경제는 이제

지금까지 경험한 것보다 더 고통스러운 대대적인 조정 시기에 직면해 있다.

지난 7년 동안 전ㄹ례 없는 정부의 경기부양과 양적완화 정책은 이 버블을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팽창시켰고 우리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더 고통스러운 버블 붕괴를 앞두고 있다.

이 책에서 해리 덴트는 다가올 위기에 대해 긴급하게 경고한다. 그의 경고에 주의를 기울이고

조언을 따르는 사람들은 무시무시한 조정기를 헤치고 나와 험청난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을수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거시경제적은 성장과 침체의 주기를 변하지 않으 진로 인식되고 있다.

그 원인과 기간으르 학자마다 다르게 판단하고 있고, 종종 그 예언이 맞아 떨어지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하기까지 하다.

헤리 덴트는 인구 추세와 그것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앞으로 계속 다가올 고통스러운 위기에 관한

단연 독보적인 전문가다. 그가 역사에서 일어난 버블에 관한 전문가이며 지금의 버블이 세계적 차원의 버블이며 역대 최악의 버블임을 여러가지 자료로서 증명하고 있다.


위기는 기회다. 버블을 끝은 경기 하강이며 그 경기 하강이 깊으면 깊을 수록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주기에 대한 확실한 학습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준비하는 재테르를 위한 필독서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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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박스 - 컨테이너는 어떻게 세계 경제를 바꾸었는가
마크 레빈슨 지음, 이경식 옮김 / 청림출판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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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작은 아이디어에서 나온다고 하지만, 실제로 '혁신'은 필요에 의한 결과물로 판단된다.

물건의 교환이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운송수단은 경제발전에 있어서 혁혁한 수단이 된다.

해상무역에서 부두라는곳. 그 부두에서 벌어지는 부두노동자, 그리고 부두노동자로 인해

생기는 도시 등 이 책은 컨테니어가 나오게 된 배경을 역사학적으로, 경제학적, 사회학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해상운송시 비용이 운송비 보다는 배가 정박해 있을때, 즉 물건을 싣는 과정, 내리는 과정에서 엄청난 비용이

발생하고 있었고, 이에 대한 수익성 담보를 선박업자들은 원하고 있었다.

하지만, 컨텐이너라는 혁신 도구는 해상업자가 아니라, 경쟁자인 트럭운숭업자에 의해 생겨났다.

한정된 공간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물건을 싣을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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