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5년 만에 노후 월급 500만 원 만들 수 있다 - 지금 준비해도 돈 걱정 없는 속성 특강
서명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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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걱정의 굴레에서 벗어나기가 힘들것으로 보인다.

어린시절 아주 짧은 기간 이외에는 '성적' 이라는 걱정.

그 걱정이 끝나면 '취업' 이라는 걱정.

그 '취업'이 끝나면 '결혼' 이라는 걱정.

그후에는 '양육' 이라는 걱정.

다음에는 '노후' 걱정이다.

태어나서 눈감을때 까지 걱정 투성이다.

 

이책은 '노후' 걱정에 대한 해결방법은 제시하는 책이다.

너무 일찍부터가 아닌 퇴직전 5년에 끝내는 아주 스마트한 노후대비 방법이다.

 

노후준비 '골든타임'은 따로 있다.

40-50대 조기 은퇴를 하든, 60대 정년 은퇴를 하든 퇴직 5년 전부터

퇴직시까지 단 5년이면 끝난다.

반퇴, 은퇴 세대의 고질적 불안감을 해소하는 획기적인 책이다.

 

과거에는 노후에 필요한 자금 '10억 모으기'. 이런 식의 노후 금액이 필요했다면,

수명이 늘어난 지금은 내가 은퇴후 한달에 필요한 돈 '300만원' 을 규정해야 한다.

그래서 국민연금 100만원, 개인연금 50만원, 퇴직연금 50만원이라면, 모자란 100만원을 어떻게 만들것인지

파악하고 그 돈을 만기기 위한 다양한 포트폴리오 전략을 짜는 방법이다.

 

현재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야 하며,

미래에 어떻게 살아갈건지 그 삶에 필요한 돈이 얼마나 필요하고

그것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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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연표 - 예고된 인구 충격이 던지는 경고
가와이 마사시 지음, 최미숙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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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일본의 인구문제에 대한 매우 적나라한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는 책이다.

제목이 '미래연표' 인것은 현재부터 각 년도별 인구감소로 인한 문제점을 하나하나 분석해서 보여주고 있다.

인구문제에 대해 거시적인 내용들이 대부분이라면,

이책은 아주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부분을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일본에 국한되는 내용이지만, 구체적인 문제에 대해 접근함으로써

인구문제에 대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확인할 수 있다.

 

2017년 여성 3명 중 1명이 65세 이상 고령자가 되면서 할머니 대국이 되고, 2018년에는 신입생 부족으로 도산 위기에 몰리는 국립대가 나오기 시작한다. 2020년에는 여성 2명 중 1명이 50세 이상이 되며, 2022년에는 혼자 사는 가구가 3분의 1을 넘어 홀로 생활하는 고령자 문제가 본격화된다. 2033년에는 세 집에 한 집 꼴로 빈집이 즐비해진다.
2040년에는 지방자치단체의 절반이 소멸 위기에 처하고, 2065년에는 현재 주거지의 20%에 달하는 영토에 아무도 살지 않게 된다. 고령자 인구가 정점에 달하면 빈곤한 노인들이 거리에 넘쳐나고 재정은 무너지고, 국가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게 되고 마침내 빈 땅이 되어가는 영토는 외국인들이 차지하기 시작한다.

 

미래에 대한 대안도 다음과 같이 1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1. 고령자 줄이기
2. 24시간 사회 탈피
3. 비거주지역 명확화
4. 행정구역을 뛰어넘는 지역 합병
5. 철저한 국제 분업
6. 장인의 기술 활용
7. 국비장학생제도로 인재 육성
8. 중장년의 지방 이주 추진
9. 세컨드시민제도 창설
10. 셋째 아이부터 1,000만 엔 지급

 

일본의 정책적 흐름을 잘 파악하고 좋은 점은 벤치마킹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는 과히 최고 최고를 기록하고 있지만,

장기간에 걸려 나타나는 사회현상으로, 매번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별다른 대책없이 시간이 흐르고 있다. 정략적 판단이 아닌 장기적인 총체적 국가운영에

대한 전략적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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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소멸한다 - 인구 충격에 내몰린 한국 경제의 미래 시나리오
전영수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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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오너스 시대!

한국의 출산율은 지속하여 1.17로 전세계에서 최하위 수준을 기록 하고 있다.

신생아수의 감소로 인해 인구감소가 지속적으로 이뤄 지고 있다.

 

2018년은 생산 가능인구가 줄어드는 시대.

일본의 예를 들면서 인구감소로 인해 오히려 고용시장이 호전되는 현상을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이 그러한 수혜를 받을지에 대해서는 상당히 회의적인 시각이다.

2020년 베이비부머 세대가 빠르게 노년으로 들어서는 시대.

한국사회가 빠르게 늙어가 노인으로 살아가는 힘든 시대를 보여준다.

은퇴가 사라지는 한국. 중년 파산에 대한 우려를 보여주고 있다.

2030년 1,700만 인구를 부양하라

고령인구의 90%가 하류노인으로 은퇴후 30년간을 힘들게 살아가야 하는 현실을 조망하고 있다.

노인복지가 현저하게 줄어 들게 디고 의료와 간병비용이 증가하게 된다.

은퇴후 30년 무엇을 하며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심각한 고민의 수준에 놓이게 된다.

 

인구정책은 그 효과가 장기간에 걸처 나타난다.

국회의원 4년, 대통년 5년 이라는 짧은 기간에 정책적 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강력한 정부정책이 뒷받침 되지 못하고 있다.

이미 한국은 인구절벽에 관한 심각한 수준에 도달해 있다.

결혼이 늦어지고, 혹은 결혼을 하지 않고, 결혼을 하고도 출산을 하지 않고

출산을 하더라도 1명만 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결혼유무와 출산은 개인의 선택이긴 하지만

그 이유가 한국적 사회/경제 현상이라는 점에서 매우 우려 되고 있다.

특히 경제적인 문제로 그러한 선택을 하는 것은 심각한 국가적 문제임을 인식해야 한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단순하게 접근해야한다.

문제에 대한 인식을 통해 하나하나씩 풀어갈수 있는 공감대의 형성이 중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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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ETF로 시작하라 - 실전 ETF 투자 매뉴얼
systrader79.이성규 지음 / 이레미디어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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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관한 책은 그 종류가 참으로 다양하고 많다.

이론을 다루는 책부터 실제 투자 지침서 등등등.

이책은 좀 분위기가 다르다.

물론 주식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첫 장을 넘기면서 부터 주욱 읽어지는 참 쉽게 쓰여진 책이다.

그러면서도 내용이 수준이 낮지 않아 보며서 '그렇지' '맞아'를 연발하게 된다.

 

투자의 기본을 지키는 것은 항상 잊지 말아야 할 원칙이다.

주식을 통해 아주 큰돈을 벌겠다는 발상 자체가 손실의 근원이 된다.

주식투자의 기본은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명언중에 명언 아닐수 없다. 그방법으로 4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분산투자, 서로다른 자산군과의 혼합,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장세에 따른 투자 비중의 조절.

 

ETF(Exchange Traded Fund) 는 '상장지수펀드'라고 한다. 특정지수의 성과를 추적하는

인덱스 펀드의 일종으로 일반펀드는 증권사나 은행을 통해 거래해야 하는데

ETF는 일반 거래 종목처러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가 가능하다.

 

ETF 투자의 기본적 지식을 갖추고 고급 투자전략까지 제시하고 있다.

시장대표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1세대,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이 2세대 였다면

다음 3세대는 바로 스마트베타 및 EMP (ETF Managed Portfolio) 로 예상된다.

투자에서 승률을 높이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생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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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으로 투자하라 - 개정판
버프 도르마이어 지음, 신가을 옮김 / 이레미디어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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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참으로 많이 어렵습니다. 2000년 코스닥 열풍후 이어진 주식형 펀드의 인기이후

직접투자자가 주변에 많이 없어졌습니다.과거에 비해 변동성이 약해지고 지속적으로 우량주을 중심으로 주가를 상승하고 있으나

대부분 기관에 수익으로 정해지고, 막차를 탄 개미들은 지속적인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저도 한참 주식 할때는 참 여러가지 책들 많이 보았습니다.거시경제분석 부터 차트분석, 기술적 분석, 펀드멘털 분석에 이어, 감으로 하는 투자까지

다양하게 하였으나, 결론은.. 참어렵습니다.

저자는 여러가지 도구를 통해 분석을 진행하고, 또다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거래량분석은 다양한 지표와 방법등이 존재하지만 실전은 정밀과학이라기 보다는 많은 경험을 기반으로 '감'에 의존하는 예술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항상 손실에 가능성을 대비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선의 공격은 탄탄한 수비라고 하면서 자금관리와 리스크관리를 강조합니다. 그리고 저자는 본인을 위험회피형 펀드매니저로 역동적이며 활발한 자산분배를 한다고하면서 4차원 전략분배과정을 소개합니다. 1차원은 포지션매매(매매기준)이고 2차원은 수평적매매로 섹터별로 분배이고 3차원은 수직적 분배로 시총으로 분배입니다. 4차원은 여러 실적 동인으로 분류로 가치분류쪽에 가까운 분배입니다.
<거래량에 투자하라>의 저자는  이 책에서 기술적분석의 기본부터 어떻게 거래량을 같이 볼것인가를 설명하고 구체적으로 거래량지표들이 무엇이 있고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종합으로  앞에서 설명한 방법들을 이용한 구체적인 투자법으로 차트설정화면을 보여주고  S&P500 종목들중에서 투자종목을 어떻게 선정할것인가하는 방법으로 VPCI지표와 TTI지표를 사용하여 골라내는 법까지 공개합니다.
타인의 사례를 통한 자기에게 맞는 투자 방법을 깨우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가지 투자 상품도 나오고, 특히 요즘은 비트코인 열풍이 무섭네요.

하지만 주식대세 상승기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투자하면 좋은 수익이 나는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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