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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매매하는 법 - 개정판
제시 리버모어 지음, 박성환 옮김 / 이레미디어 / 201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제시 리버모어'
5달러로 시작하여 1억 달러를 벌다.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개인투자자.
그에게는 여러가지 별명이 있었는데, 초창기에는 적극적이로 과감한 매매스타일로 인해
'꼬마 노름꾼' 이라 불렸고, 이후 1907년과 1929년에 있었던 주식시장의 붕괴에서
큰돈을 벌었다고 하여 '월스트리트의 큰 곰' 이라 불렸으며 또는 그는 무리를 이루지 않고
혼자서 거래했기에 붙여진 별명이 '월스트리트의 늑대' 였다. 하지만 그를 가장 잘 표현하는
별칭은 ' 역사상 가장 위대한 트레이더' 였다.
그가 썼던 투자에 대한 전문을 싣고 있다.
이에 대한 설명을 전문 앞뒤에 배치하고 있다.
그는 철저하게 혼자서 투자 했으며
주식투자를 직업으로 했으며 이성을 잃지 않고 투자하기 위해서 철저한 자기관리를 했다.
거의 투자법의 핵심은 심리통계법, 자금관리법, 추세매매기법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월스트리트에서 대성공을 거두어 자신의 왕국을 건설했고, 지금도 제2의 제시 리버모어를
꿈꾸는 투자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 거의 투자는 매매로 시작하여 마음을 탐구하는 경지에 이어지고 있다.
성공의 길을 위해 자신만의 방법을 개척하고 그것을 철저히 실행해 옮긴 인물이다.
좀 복잡해보이는 그만의 비밀노트를 보면 얼마나 종목에 대해 철저히 분석했으며
심리적 요인까지 고려했음을 알수 있다.
이책을 통해 강력하게 인상에 남는건. 우리가 보통 투자를 하면서 주식의 등락, 특히
자신이 보유한 주식의 가격이 떨어질때 평균단가를 낮추기위해 추매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자를 이런 행위를 하지 않았다. 자신의 원칙에 따라 손절매를 했지 원칙에 벗어나
본전을 회복하기 위한 것들은 하지 않았다. 그 시간에 새로운 종목에 대한 연구를 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시장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통찰력과 자신만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임을
알려주는 주식투자의 고전이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