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속 추억을 쓰다 - 어릴 적 나와 다시 만나는 고전 명작 필사 책 인디고 메모리 라이팅 북 1
김재연 지음, 김지혁 그림 / 인디고(글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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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못쓰는 편이라 컴퓨터가 나와 열광을 했었는데 다시 손글씨가 유행을 하는 시기네요. 글씨라는 낱말도 종이에 예쁘게 적어놓으면 참 보기가 좋던데. 옛날엔 필사하면 붓글씨만 생각을 했었는데 이젠 명작의 좋은 구절들도 적어보면서 한 번 더 가슴에 새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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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4대 비극 세트 - 전8권 (한글판 + 영문판)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한글판 + 영문판)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한우리.김민애 옮김 / 더클래식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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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로미오와 줄리엣 영화를 보면서 그 두사람의 풋풋하고 아름다운 불멸의 사랑을 보면서 4대비극은 아니지만 책을 다시 봐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여기 주인공들은 현대에도 유사한 인물들이 많아서 사람사이의 관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서거 400주년이라니 대문호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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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으로 정면돌파 - 평생 소득, 평생 살 집, 행복한 노후를 위한 준비
오종윤 지음 / 끌리는책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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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경제심상치가 않아서 돈을 지키는 것도 어려울 것 같은데 이런 책이 나오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돈이 생각보다 잘 모아지질 않고 또 잘 굴려야 하는데 공부하지 않으면 지키기도 어려운 시대입니다. 경제위기가 그 댓가가 너무 컸었던 것을 잘 알지만 이젠 미리 대처라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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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숏 Big Short - 패닉 이후, 시장의 승리자들은 무엇을 보는가
마이클 루이스 지음, 이미정 옮김 / 비즈니스맵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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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부터 중국증시 폭락이 말을 하듯이 이 금융계 사람들이 세계를 망치는 데 한 몫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여러 파생상품을 만들어 거의 사기를 쳐서 돈을 벌고 그 후 터지는 온갖 악재에는 나몰라라 합니다. 자본주의의 폐해가 가장 잘 드러나는 분야의 소설로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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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현 9단의 고수경영 - 비즈니스는 바둑과 같다
정수현 지음 / 더메이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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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에 인생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는 말을 듣고 참 바둑판이 18*18인데 그 안에 같은 판을 두는 일은 거의 없을 거예요. 바둑의 고수들도 고독한 승부를 즐길테고 경영자도 그럴 거 같아요. 대국을 두면서 실패를 경험하고 복기를 하면서 다음 대국을 준비하는 것이 또한 경영자랑 일맥상통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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