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9세 14 - 유령 기차와 네 번째 터널 미스터리 추리동화
레온 이미지 지음, 김진아 옮김 / 밝은미래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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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9세  유령 기차와 네번째 터널


글.그림-레온 이미지
나의 작품은 어린 시절 몽상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내 이야기에는 모두 어린 시절의 나와 그때의 내가 세상에 대해 품었던 진심과 착한 마음이 들어 있습니다. 
주인공들 역시 어린 시절의 나처럼 호기심이 가득하고, 용감하게 꿈을 좇습니다. 또한, 적극적으로 어려움에 맞서고 열정적으로 모험에 도전합니다. 
내가 만든 책 한 권 한 권이 모두 나의 몸과 영혼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쓴 대표작으로는 『찰리 9세』와 『괴물대사』가 있습니다.

옮김-김진아
역자 김진아는 경성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한시와 홍콩영화가 좋아서 중어중문학과에 입학했다. 
남앞에서 말은 못해도 글은 잘 썼기에 통역가가 아닌 번역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몇 시간을 꼼짝 않고 앉아서 번역할 만큼 언어와 문장으로 작업하는 이 일을 사랑한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찰리 9세 ④~⑭》 《만화 찰리 9세 ①~③》 《공짜의 자유 : 자본주의의 변두리에서 발견한 새로운 세상》《좋은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한마디》 《도전 앞에 선 당신 힐러리로 답하다》《스티브 잡스 광기의 승부사》 《그림으로 읽는 군주론》 《마음껏 행복하라》 《어린이를 위한 행복한 인생 학교》 
《성공한 사람들이 버린 7가지 습관》 《춤추는 마술 바람》 《내가 만난 어린 왕자》 《허그》 등 다수가 있다

출판사- 밝은미래

 

미스터리 추리동화 찰리9세 시리즈,,,

1권부터 재미있게 읽고있는 시리즈책이다.

원래 시리즈는 다음편이 나올때 까지 기다리는것이 힘들어서 보통 완결이 될때까지

기다리편인데.... 찰리9세 시리즈는  완결을 기다릴수 없을 정도로...

다음편이 나오면 바로 읽게되는 책이다.

 


 


 

새로운 에피소드에 새로운 등장인물이 소개되고있다.

각자 저마다 가지고있는 장점들이 달라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주인공들이다.


 

FILE1에서 시작하여 FILE 20번으로 끝나는 차례

제목들을 보니.. 이번모험도 쉽지않은 모험이라는 생각이들었다.

 


 

사물의 겉모습은 결코 믿을 만한 것이 못된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겉모습에 종종 속아 넘어가

 

겉모습 뒤에 감춰진 진실을 알아내는 현명한 사람은 몇 명 없어.

너는 현명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무엇을 판단할때에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중의 하나가 바로 겉모습이다.

왜냐하면 가장 먼저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든다.

자세히 살펴보기 전까지는 겉모습으로만 판단할수밖에 없어, 속아 넘어가는 경우가 종종있다.

 


 

들어가는글

64구역 숲의 노래

64구역 숲 속에는 악마의 보물이 숨겨져 있네.

첫 번쩨 터널로 들어거면

....................................................  객실 문은 더 이상 열리지 않네

 

두 번째 터널로 들어가면

.................................................  영영 도망가 수 없는 곳으로 들어가네

 

세 번째 터널로 들어가면

................................................ 결국 붙잡히고 만다네

 

 네 번째 터널로 들어가면

...................................................... 어두운 밤의 문이 열리네.

 

64구역 숲속에 악마의 보물이 숨겨져 있다는 이야기.

그런데 기차를 타고 터널들을 지날때마다.. 기차 안에서 어떠한 일들이 생기는 것 같다.


 

찌는 듯한  무더위지만 도도와 세 친구들에게는 지금이야말로 가장 놀기 좋은 때였다.

여름 방학이었기 때문이다.

아서의 초대를 받아 개인 정원이 있는 그의 집에 놀러 왔다.

도도 탐험대에게는 노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일이 있었다.

'천공의 성'에 들어갈 자격을 얻어야 하기 때문이다.

천공의 성은 공중에 떠 있는 도시로 세계모험협회의 총본부가있고, 전 세계 탐험가들의 낙원이다.

천공의 성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은 네 장의 황금 지도와 네 가지 신비로운 보물을 모으는 것이었다.

도도 탐험대는 세 가지 보물을 더 찾아하는 상황이다.

 

도도와 후사는 정원의 이곳저곳을 살펴보던중, 높은 시계탐에 올라가서 정원을 내려가 보기로하였다.

시계탑에서  정체불명 진흙 괴물에게 붙잡히고 난 후,  진읅 괴물이 도도의 손바닥을 내리친 후 도도의 손바닥에도 진흙이 착 하고 달라붙었다.

도도와 후사의 비명소리를 들은 찰리와 푸유, 팅팅이 시계탑 안으로 들어왔다.

 


 

진흙을 떼어 낸후 관찰력이 좋은 팅팅이 무언가를 발견한다.

황금색 반지, 그리고 반지 안쪽에 적혀있는 글자.

 

"매우 오래된 암호 , 해독기만 있으면 암호를 풀수있다"

반지에 새겨진 복잡한 글은 '카이사르 암호'를 사용해 만든것이다.

반지의 암호는 무엇을 나타내는것일까요?

 

도도와 친구들은 64구역 숲을 찾아가기로 했어요

64구역 숲은기차를 타고 갈수있는곳, 기차표를 사러 갔어요


 

기차역에 도착하여 기차표를 구매하려 하는데.... 기차표가 없다고 하고,

 15년전 기차 시간표라고 말하는데...

폐쇄되었다는 말을 듣고  도도는 호기심에 "왜 없어졌어요"하고 물었다.

"기차가 터널을 세 번 통과하면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착하지만, 터널을 네 번 통과하면 기차에 탄 모든 사람이 사라진다."

그런데 그 기차가 터널을 세 번 통과할지 네 번 통과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철로가 패쇄되었다는것이다.

 

도도와 친구들은 무섭지만 기차를 타기로 결정하고, 어렵게 표를 구하였는데,

문제는 기차를 어디서 타야하는지 기차표에 알수없는 글자만 적혀있다.

상하좌우X4=우좌상하 

'상하좌우'가 각각 1-9까지의 숫자 중 하나를 뜻하는것 같다고 찰리가 이야기했다.

 

-사실 나는 문제도 이해가 안되었고, 풀이를 보아도  답을 이해할 수 없었던 문제였다.

 

이 어려운 문제를 찰리가 해결하여 기차에 탑승한 도도와 친구들

 

이 기차에는 도도와 친구들 말고도 쓰황시장의 아들과 성인 남자 2명,10대 후반으로 보이는 소녀도 함께 탑승하고 있었다.

 


 

첫 번째 터널을  지나고 난후 기차안에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시장의 아들 토미가 사라진 것이다.


 

납치범이 남기고간 종이에 적힌 몸값과 장소

그런데 몸값이 얼마라는 것인지?

이 역시 암호를 풀어야 알수있는 것이다.

시장의 아들과 함께 탄 성인 존과 베른, 도도와 친구들은 사라진 토미를 찾아 기차의 다른 객실을 살펴보기로 한다.

공책에 객실 한곳을 확인한 후 체크를 하며 지나가는 친구들, 그런데 도도는 한곳의 포스터가 이상하다고 말하고 팅팅이 도도가 말한 포스터의 비밀을 밝혀내는데..

이 기차는 복도마다 포스터가 붙여있었다.

이 포스터속 비밀이 무엇이었을까요?

 


 


 

도도와 친구들은 세 번째 터널을 통과하여 네 번째 터널로 들어왔다.

그런데 갑자기 쿵 하는 소리와 기차가 멈춰섰다.

기차에서 코를 찌르는 듯한 악취가 났다.

"누군가 수면 가스를 뿌렸다고" 찰리가 도도의 목소리를 흉내 내어 경고하였다.

 

기차서 내렸는데.. 도도와 찰리말고 다른 친구들이 보이지 않는다.

터널을 통과하면서 토미를 시작으로 후사,푸유,팅팅 친구들이 모두 사라진것이다.

도대체 기차안에서 어떠한 일들이 벌어졌던 것일까?

도도와 기차에서 같이내린 여자아이는 리스였다.

리스의 과거이야기가  적혀있고, 리스는 과거의 일때문에 기차에 탑승했다고 하는데..


 


 

리스에게는 10년전 끔찍한 사건이 있었다.

리스는 10년전 64구역 숲에서 살고있었다.

리스는 단 한 사람 때문에 모두 잃어버리고 말았다고 말하였다.

그 사람은 톰슨.

 

톰슨의 이야기

"시간을 되돌릴 수 없고, 제가 잘못한 일을 바로잡을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반드시 드러나기 마련이죠. 지금 제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은 진심으로 뉘우치고 당신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뿐입니다."

 


 

아이들은 64구역 숲의 모험에서 중요한 가르침을 얻었다.

 

생명은 자신의 것이든 다른 사람의 것이든 모두 소중하다는 것

그리고 원한은 결코 원한으로 해결되지 않은다는 것

오직 용서와 자비만이 마음속에 희밍의 불을 켤 수 있다는 것

 

14권의 이야기가  끝나고

15권 바다거북섬의 사냥꾼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되어있다.

바다거북을 닮은 작은 섬에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미해결 사건이 있다.

바다거북섬에는 대체 어떤 슬픈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책이 뒷편에 수록된 부록

1.두뇌 회전 퀴즈

2. 명탐정 코고로

  (- 찰리 9세가 가장 즐겨 보는 텔레비젼 드라마

     독자 투표로 뽑은 가장 읽고 싶은  번외 이야기 NO 1.)

 

찰리 9세의 즐거움이 배가 되는 요소들

특수 제작한 ‘탐정 카드’로 스토리와 긴밀한 추리 퀴즈 정답 확인!
《찰리 9세》의 특징은 독자들이 사건 속으로 함께 뛰어들어 사건을 ‘추리’할 수 있게 만든다는 점이다. 
이 책에는 어김없이 ‘추리 퀴즈’가 등장한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 이 추리 퀴즈를 풀어야 다음에 전개될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다. 

두뇌 회전 퀴즈, 명탐정 코고로 등 알찬 부록까지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주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이야기가 다 끝난 뒤 나오는 부록까지 알차게 구성돼 있다. 

 

 

《찰리 9세》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의 열광적인 반응

★ “추리와 모험, 공포, 미스터리에 퀴즈까지! 지루할 틈 없이 순식간에 읽히는 책!” - angeltear

★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IQ가 쑥쑥 올라가는 추리 퀴즈까지 들어 있는 알차고 재미난 책!” - cromismine

★ “찰리 9세는 매번 출간될 때마다 너무 재미있어서 연결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자꾸 다음 편이 기다려져요.” - Jude1290

★ “추리, 모험, 공포,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파헤치는 추리동화로는 찰리 9세 만한 게 없는 거 같다!”? - pswloj

★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모험심을 갖게 할 뿐 아니라 두뇌도  하는 책!” - 작은최군

★ “한 번 읽으면 그 다음이 궁금해서 순식간에 읽게 되는 책이네요.” -feel119

 

독자들의 반응글들을 읽어보니 사람들의 마음은 비슷한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

찰리9세 시리즈를 읽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순식간에 읽게 되는 책이고,

추리, 모험,미스터리에 퀴즈까지 책에서 지루함을 느낄수없이 빠져들에 읽게 되는 책이다.

마치 도도와 친구들의 책밖의 또 한명의 탐험대원이 된 기분으로 책을 눈으로만 읽는것이 아닌... 동참하여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하며 읽게되는 마법의 책이라 생각된다.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밝은미래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협찬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찰리9세유령기차와네번째터널#밝은미래#모험,추리#추리동화#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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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계단
마스다 미리 지음, 히라사와 잇페이 그림, 김수정 옮김 / 키위북스(어린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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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스다 미리

그림:히라사와 잇페이

옮김:김수정

출판사:키위북스



이 아이는 꼬마 오징어. 오달이에요.



오달이는 오징어기차를 타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러 왔어요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오달이가 놀러 와서 무척 기뻤어요.

오달이와 할머니 할아버지는 밖에서 놀기로 했어요



더 놀고 싶은 오달이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바닷속을 거닐었어요.

그러다 산호와 바다풀 사이에 난 계단을 발견했어요.

할머니,할아버지도 본 적이 없는 길고 긴 계단이였어요.

이 계단은 어떤 계단이고 계단을 내려가면 어떤곳이 나올까요?



오달이에게 친구가 생겼어요.

오달이는 친구와 재미있게 놀았어요.



"먹물 쏘기"

가장 멀리 쏜 오징어는 누구일까요?



숨박꼭질도 했어요

오달이는 친구들을 찾을수 있을까요?




그네를 서로 타겠다고 크게 다투었어요




친구와 재미있게 놀고온 오달이가 할머니 할아버지와 물고기를 맛있게 먹고있내요




계단을 하나씩 내려갈 때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뒤에 어떠한 내용이 이어질까요?

어릴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하죠

그런데 어른이 되고보니 어린아이일때의 시간을 그리워하게 되내요

다시 어린아이 시절로 돌아간다면 아무생각없이 친구들과 맘껏놀고,, 고민없이 지내던 그 시절로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곤해요.

사람의 힘으로 막을수 없는고 돌이킬수 없는 것이 바로 시간이다.

시간은 자신이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빨리지나게 느껴지기도 하고, 느리게 지나가는 것 처럼 느끼기도 해요

시간은 언제나 똑같은 속도로 가고있는데 말이죠.

이 책을 읽으며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알게되었어요.

예전에 어른들이 "Time is gold"라고 말해주었던 생각이났어요

어른들은 모든 시간들을 경험하고 겪어 봤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시간의 소중함을 알려주려했던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들었어요

마스다 미리의 작품은 소소한 일상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내는데, 그 단순하면서도 간결한 이야기 속에는 너와 나,

그리고 우리들의 생생한 삶이 무궁무진하게 담겨 있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활짝 피어날 아이들의 강한 내면,늙는다는 것의 애잔함과 진정한 어른의 의미 등 읽는이 저마다 가슴에 새겨질 무언가가 잔뜩 숨어 있습니다.

아이의 책이지만 아이의 책을 읽으며 아이는 아의의 기준에서, 어른은 어른들의 기준에서 느끼는 점이 다르게 다가오는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간계단#유아창작동화#마스다미리#키위북스#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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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부터 시작하는 나의 첫 진로 수업 14살부터 시작하는 시리즈
학연플러스 편집부 지음, 김신혜 옮김, 이케가미 아키라 감수, 카나 만화, 모도로카 일러스 / 뜨인돌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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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야하는 책입니다.

제목: 14살부터 시작하는 나의 첫 진로 수업

출판사: 뜨인돌

글.구성: 학연플러스 편집부

배움이 즐거워지는 책 만들기가 목표다.학교 수업에 필요한 기본 지식부터 입시 대학까지,

청소년들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다양한 책을 선보이고 있다.

만화/ 카나

어린이와 청소년 책에 만화를 그리고 있다.따스한 컬러,부드러운 터치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일러스트/ 모도로카

일러스트레이터와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주로 청소년 책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다.

감수/ 이케가미 아키라

NHK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30여 년간 전문 기자와 뉴스 캐스터로 활약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 [세상을 바꾼 10권의 책] [문화형 인간을 위한 처음 배우는 과학]등이 있다.

옮김/ 김신혜

서울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한국 문화를 일본에 알리는 일에 관심이 많다.

번역한 책으로[화 잘 내는 법] [또 혼났어!] 등이 있다.

 

아이가 태어나면 부모님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은 잘자고 잘먹고 잘싸는것이다.

그러다 아이가 자라면서 아이의 미래를 걱정하게 되죠

그런데 부모들도 아이에게 미래는 어떻게 준비해야한다고 조언해주기가 참 어렵다

왜냐하면 사회가 변하면서 사라지는 직업도 있고 새로 생겨나는 직업이 많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이 꿈이 없다고 말하는 이유도 이해가 된다.

왜냐하면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하던 일들이 모두 소용없게  될수도 있기때문에 그런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요즘 아이들은 모든 분야에서 잘해야한다는 말이있다.

공부도,예체능도 다재다능해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의 폭이 넓어진다는 이야기다.

 

[14살부터 시작하는 나의 첫 진로 수업] 책이 아이들의 진로고민을 덜어주는 책이 될수있을지 읽어보았다.

프롤로그

저희들은 이 책을 만들면서 어린 시절을 떠올렸습니다.미래에 무엇을 하며 살지 몰라 불안과 두려움을 갖고 있었던 시기를요. 그런 과거의 나에게 "불안해하지 않아도 괜찮아.먼저 세상이 어떤 구조로 돼 있는지 알아 두자.천천히 잘 생각하고 여러 경험을 하다 보면 반드시 네 일을 

발견하게 될 거야"라고 이야기하며 완성시킨 것이 이 책입니다.

이 책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만들었지만, 어른 중에도 자신의 일에 불만이 있거나 불안을 느끼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그런 분들도 읽어 줬으면 좋겠습니다.분명 초심으로 돌아가 일에 대한 의욕이 생길 것입니다.

 

1장. 꼭 일을 해야 하는 걸까?

:우리가 일하는 진짜 이유

우리가 일하는 진짜 이유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게 직업이 된다.

쓸모없는 일이란? 없다

하나의 물건 뒤에 숨겨진 여러 사람의 일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물건 살펴보기

돈을 지불하는 것의 진짜 의미

돈을 지불하지 않아도 받을 수 있느 서비스

우리가 TV방송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이유

현장의 목소리 1 당신은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2장.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현실적인 '일'

한 달 동안 생활하려면 얼마가 필요할까?

인생의 3대 지출이란?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의 하루 노동 시간은?

워라벨!그게 대체 뭐야?

일과 생활의 밸런스는 사람마다 제각각

일도 생활도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정직원? 아르바이트? 고용 형태 살펴보기

나는 나만의 길을 간다! 자유로운 일하기 방식

현자의 목소리2.당신은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나요?

3장 축구를 좋아한다면 축구 선수가 돼야 하는 걸까?

:좋아하고 잘하는 '일'

미래의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축구를 좋아한다면 축구 선수가 돼야 하는 걸까?

좋아하는 것 주변에는 여러 직업이 있다.

좋아하는 이유를 깊이 생각해 보자

특기와 장점은 직업을 찾는 지름길

주변 사람들의 칭찬에 귀를 귀울여 보자

단점과 장점은 한 끗 차이

아직 하고 싶은 일이 없어도 괜찮아!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는 '재미 안테나'세우기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 그 다음은...

직업을 꿈 꿀 때 주의해야 할 점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지 않아도 괜찮아!

어른이 돼도 진로 고민은 계속된다.

하고 있는 일에 재미를 느끼는 순간은?

꿈을 찾는 데 늦은 때란 없다

꿈을 자주 바뀌어도  괜찮아

현장의 목소리3.당신은 언제 꿈을 발견했나요?

4장.취업하면 해피앤딩일까?

:언젠가 우리가 마주하게 될 '일'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고방식

꿈에 그리던 취업! 그 다음은.....

좋은 인내와 나쁜 인내

뭐든지 잘되는 사람의 특징

좋은 우연을 만드는 다섯 가지 방법 1

좋은 우연을 만드는 다섯 가지 방법 2

성공하면 행복해질까?

내 삶의 방식은 내가 정하는 것!

현장의 목소리4.당신이 최선을 다해 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5장.10년 후에는 어떤 직업이 남아 있을까?

:어른들도 모르는 미래의 '일'

가장 인기 있는 직업은?

새로운 직업의 탄생

사회를 변화시키는 작은 배려

AI,앞으로 잘 부탁해!

미래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이란!

AI가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

만약에 내가 해외에서 일하게 된다면.....?

다양성이 중요한 이유

내가 배푼 친절은  언젠가는 반드시 돌아온다

인생 길다! 100세 시대에 꼭 필요한 삶의 자세

언제 어디서나 호기심을 잃지 말자

현자의 목소리 5 당신이 직장을 바꾼 이유는 무엇인가요?

6장. 미래를 위해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될까?

:지금의 너에게 필요한'일'

왜 공부를 해야 할까?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정답은 하나가 아니야!

학교생활도 서투른데...이러 내가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까?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의 특징

상장하고 싶다면 혼자가 돼 보자

착한 아이는 이제 그만!

좌절이나 고난이 주는 뜻밖의 선물

미래를 개척하는 자신감

서투른 게 많아도 사는 데 큰 지장 없어!

인생에'정답'은 없다

현장의 목소리 6 일하면서 기뻣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에필로그

맺음말

등장인물


 

학교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하야토

중학교 2학년이된후 등교거부를 하게되어, 외할머니가 있는 히로시마 공립 중학교로 전학을 가게됐다.

전학간 학교에서 직장 체험 학습 수업을 하게된다

그리고 일과 직업이 무엇인지 청소년들에게 설명하는 책을 이모가 디자인하고있어

우연히 이모의 책을 읽게된다.

1장 꼭 일을 해야 하느 걸까?

우리가 일하는 진짜 이유


 

진로에 대해 고민할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할 부분이 꼭 일을 해야 하는 걸까?

우리가 일하는 진짜 이유에 대해 생각해 봐야할 부분이이다.

'사림과 사람 사이는 서로 연결돼 있고 우리는 살면서 도움을 주고받습니다.

자기가 할 수 없고 노력이나 시간을 쓸 수 없을 때 우리는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의 도움을 받습니다.'

사회를 들여다보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 직업이라는 형태로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돕고 살아가야하는 것이죠

자신이 살아가는 모든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서로 다른 일을 하며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것이다.


 

왜 우리는 일하는가? 서로 돕도록 만들어진  이 사회의 좋은 일원이 되기 위해서이다.

 

눈앞에 있는 하나의 물건(상품이나 서비스)뒤에 어떤 사람들의 일이 관련돼 있는 지 상상볼까?

라멘을 예로들어보자 음식점에서 내가 주문한 라멘이 나오기까지 라멘에 필요한 재료들은

각각의 자신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였다.

이렇듯 우리는 세계 곳곳에서 일하는 누군가와 생각하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연결돼 있습니다.

 

 

 


 

 

 

 

각장의 마지막에는 현장의 목소리라는 페이지에서 현제 여러 직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기들이 적혀있다.

2장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현실적인 '일'


 

살아가는 데는 돈이 필요하다.

그 돈이 어느곳에 쓰이고 얼마나 필요한지 알아야 

자신이 어떤일하여 얼마를 벌어야하는지도 알수있고 자신의 진로 결정에 중요한 부분이다.


통계청에서 조사한 월평균 생활비이다.

사람마다 각각 자신의 상황이 다르기때문에 그에 따른 필요한 돈의 금액도 다르다.

엥겔 계수와 엔젤 계수

식비는 어느 가정에나 꼭 필요한 돈입니다. 생활비 안에서 식비가 어느 정도 비율을 차지하는지 나타낸 것을 '엥겔 계수'라고 합니다.

수입이 적은 가정일수록 식비의 비율이 높아져 이 엥겔 계수가 높아집니다.

또한 부모가 아이를 위해 돈을 얼마나 사용하는지를 나타낸 것을 '엔젤 계수'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교육비 외에도 아이에게 드는 식비,의료비,보험비 등이 포함됩니다. 

엥겔 계수와 엔젤 계수에 따라 생활의 환경도 자신의 진로도 달라지게 될것이다.

인생에는 3대 지출이있다고한다.

교육비.주택 구입비. 노후 생활비. 이렇듯 살아가는데 필요한 여러 요소들을 고려하여

자신의 진로를 결정해야하는 것이다.

 

고용 형태 살펴보기

정직원, 아르바이트,비정규직.자영업자,프리랜서로 구분할수있다.

3장 축구를 좋아한다면 축구 선수가 돼야 할는 걸까?

:좋아하고 잘하는 '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자


 

단점과 장점은 한 끗 차이

조금만 궁리해서 활용하거나 관점을 바꾼다면 단점은 뛰어난 개성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일들을 생각해보아도 아직 하고싶은 일이없다면  어떻게 해야하는것일까?

이 책에서는 이렇에 이점에 대해 이렇게 설명해주고있다.

성장하면서 행동 범위를 넓히고,자기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늘리면서 세상을 조금씩 알아 가면 하고 싶은 일이 보이기 시작하는 법입니다.

'벌써 하고 싶은 게 있다니 대단하다''하고 싶은 일을 찾지 않으면 안 돼'라고 조급해 할 일 은 아닙니다.

여러가지 일들중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그 일을 할 수 있는지 조하새봐야한다.

 

4장 취업하면 해피엔딩일까?

언젠가 우리가 마주하게 될 '일'

 

 


 

어떤 일이든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역할을 맡는 걸텐데

그것을 깨닫느냐 깨닫지 못하느냐에 따라

일하는 보람을 느끼는 사람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가 생기는 건지도 모른다.


 


 

좋은 생활 방식과 일하는 방식을 가진 사람은 좋은 우연을 자기 힘으로 거머쥘 수 있다.

 

'성공'과 '행복'은 다르다

연봉이 높고 좋은 집에 살며 세상에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성공을 이루었지만 마음이 채워지지는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여러분의 행복은 누군가가 정해 주는 게 아닙니다.

나에게 있어 행복한 삶의 방식과 일하는 방식은 어떤 것인지 잘 생각해 봅시다

 

자신의 진로를 결정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봐야하는 점인것같다

 

5장 10년 후에는 어떤 직업이 남아 있을까?

어른들도 모르는 미래의 '일'

예전에 인기있는 직업과 지금의 인기 있는 직업을 살펴보면 많은 변화가 있다는것을 알수있다.


 


 

사회와 기술의 진보에 따라 예전에는 없던 새로운 직업이 생겨난것도 많다.

 

사회를 변화시기는 작은 배려

SDGs

2030년까지 세계가 달성해야 할 17개의 목표를 뜻합니다.

달성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세계가 안고있는 문제를 알고 목표를 세워서 행동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요즘은 사람들이 하던일도 AI가 하는 일들이 많이 생겨나 AI가 여럭가지 직업군에서

쓰이고있어요

하지만 AI가 할수없는 일들이 있죠


 

AI도 사람들이 만든 물건이고 아직까지는 사람만이 할수있고 해야하는 영역이 있다.

AI가 확산되는 미래에 인간이 갖춰야 할 능력은 '공감 능력'이다.

공감 능력이란 상대방과 마음이 통하는 능력,상대방을 생각하며 행동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AI는 정해진 업무를 확실하게 처리하거나 메뉴얼에 따라서는 행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에게 팔요한게 무엇인지를 미리 살펴서 행동하지는 못합니다.

'이 사람 눈치가 빠르구나'와 같은 높은 공감 능력은 AI가 보급된 이후에도 필요할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에는 AI가 인간을 보조하며,나아가 좋은 의미의 경쟁 상대가 될 겁니다.

 

6장 미래를 위해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될까?

지금의 너에게 필요한 '일'

살다 보면 여러 가지 일이 생겨

 

'그때 이렇게 했더라면' '만약 이렇게 됐다면' 생각할 때도 있지만 과거에 사로 잡혀 있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오랜시간 고민해본 문제가 있다.

바로 왜 공부를 해야 할까?이다.

공부는 자발적으로 하는 공부와  의무교육인 학교교육이 있다.

학교 다닐때는 여러가지 과목들이 과연 자신이 미래에 살아가는데 필요한가?를 생각한다.



 

사회인 375명에게 물어본 결과

학교 교과목중 도움되는 과목과 이유를 이야기 해준 결과가 있다.

학교 다닐때에는 이해할 수도  알지도 못했던 부분들이다.

교과목을 충실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를 잘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 대학 재학 시 배웠으면 업무에 도움이 됐을 능력에 대한  통계치도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알게된점 들이다.

그중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것이  의사소통능력이다.

이 책에는 의사소통을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서술되어있다

상대를 배려한다.

-말하는 방식과 전달하는 방식을 연구한다.

-고개를 끄덕이거나 맞장구 친다.

자신 의견을 전달한다. 

-찬성 혹은 반대를 표현한다.

-분위기를 너무 의식하지 않는다.

좌절이나 고난이 주는 뜻밖의 선물

살다 보면 자기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것, 최선을 다해 노력해도 보상받지 못하는 일이 있습니다.

극복했을 때 여러분은 작은 일에 꺽이지 않는 정신적인 강인함, 고통스러워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친절한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에필로그 <네에게 전하고 싶은 것>


 

친구들은 소중하지만 휩쓸리지 말고 내 삶의 방식을 고민하자.

불안의 사라지지 않을 거고, 실패하는 일은 물론 있을 거다.

내 인생은 앞으로 더욱더 즐거워질 테니까

 

맺음말

이 책은 '일한다'는 것을 통해 여러분을 기다라고 있는 인생의 여러 가지 일들을 예습하게 합니다. 읽다 보면 '어른들도 모르는 것투성이고 여러 가지를 고민하며 사는구나'라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 적혀있던 것처럼  청소년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청소년들에게는 미례를 계획하기 위해 자신이 진로를 어떻게  결정해야하는지 도움을 얻고

어른들은 지금 자신이 하고있는 일이 자신에게 맞는지 고민이 될 때,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삶의 방향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될것이다.

 

'한 권의 책이 인생을 정한다.' 이 책이 여러분에게 그런 특별한 한 권이 되기를  바랍니다.

 

인포그래픽형식의 책구성속에서 어려울수있는 진로에대한 고민을 이책을 통해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의 방향을 찾는 좋은책이라 생각한다.

 

#진로교육#직업의세계#방황하는사람들을위해#첫진로수업#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14살부터시작하는나의첫진로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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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운동장 북멘토 가치동화 40
박현숙 지음, 유영주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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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북멘토

지은이:박현숙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수상한 시리지는 도서관에 갔을때 많이 보았던 책이다.

그런데 수상한이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의미가 좋은 의미가 없다는 선입견때문에 선뜻 읽어보려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이번에 서평이벤트도서로 받게된 수상한 시리즈중 한권.

어떠한 수상한 일이 있는것일까?

책의 앞표지를 살펴보았는데.... 전혀 수상함을 찾지못했다.

 

 

각장의 제목을 소개하는 앞에 이모티콘이 그려져있다.

아마도 각장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과 관련있는 그림인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님의 센스있는 차례소개 페이지.

 

 

열두 살 인생 최악의 날

열두 살 인생에서 최악의 날이라면 어떠한 일을 겪어야... 최악의 날이라고  이야기할 수있을까?

좋아하는 연예인의 열애설, 아니면 열심히 준비한 일의 결과가 나쁘게 나왔을때, 요즘 열두 살 아이들의 생활을 알수 없으니..

어떠한 일을 겪었는지 짐작이 안되었다.

하지만.. 최악이라는 말은... 정말 안좋은 일이 생겼을때 쓰는 단어이니..

정말 안좋은 일을 겪었구나를 짐작할뿐이다.

 

아이들 사이에서 작은 오해로 인하여 절교를 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 책에서도 아이들 사이에 절교를 할 만한 일들이 쓰여있다.

그런데.. 어른의 시각에서 보면 절교할 일이 아니지만, 아이들 입자에서 생각해보면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꽃들을 심어놓은 화단에.. 덩그러니 혼자 심어져 있는 선인장.

처음에는 "누가 저 나무와 꽃이 가득한 화단에 선인장이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심어놓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계속 바라보니.. 어울리지 않는다고 여겼던 자신의 생각이 자신의 고정관념이였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수상한 시리즈의 책을 처음 접했을때, 나도 좋지않은 선입견을 가져 선뜻 책을 읽지 못했듯이 말이다.

이처럼 사람들마다 가지고있는 고정관념, 선입견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는 세명의 친한 친구들이 겪는 여러가지 일들이 적혀있다.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날수있는 우정, 오해, 비밀,믿음, 서로 도움.

 

매일 같이 어울리고 지내지 않아도 친한 친구라 말할수있는 "마음친구"가 있다.

친구의 꿈을 응원하고 자신의 일처럼 친구가 꿈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 주는 친구들도 있다.

 

아이들에게 행동으로 도움을 주며 용기를 주고,어려움을 함께 해결 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선생님이 계시다.

 

 

아이들의 상황과 마음을 알고,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길안내를 해주는 선생님도 계시다.

 

 

수상한 ~ 다음의 빈자리에 어떠한 단어를 써 넣으면 좋을까요?

 

책을 읽기전... 읽기후  수상한~ 다음에 써 넣을 단어가 달라졌다.

 

이 책을 읽고 느끼는 점에 따라 제목은 여러가지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2살 동갑내기 아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읽으면 아이들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것같다는 생각이들었다.

 

 

 

 

작가의 다른 책들도 소개되어져있다.

이 책을 읽고 다른 수상한 시리즈도 읽어 보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북멘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상한운동장#북멘토가치동화#박현숙작가#아홉번째수상한이야기#학교운동장#북멘토#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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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9세 12 - 바다 밑 아틀란티스 미스터리 추리동화
레온 이미지 지음, 김진아 옮김 / 밝은미래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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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목:찰리 9세 (바다 밑 아들란티스)

출판사:밝은미래

지은이:레온 이미지

 

 

 

작가는 어린 시절 책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좋은 책을 접하면서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마침내 작가가 되었다.

 

역시 좋은 경험은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 같다.

좋은 책들을 접했기 때문에 작가가 될수 있었다는 작가의 글이 마음에 와닿았다.

 

 

 

 

file 1부터 file20까지로 구성되어진 찰리 9세 12권

찰리 9세의 주요 등장인물들

책속에서 이 아이들이 여러가지 모험을 하며 독자들에게  재미를 준다.

케릭터들마다 가지고있는 강점들이 한 가지씩 있다.

찰리 9세: 사명감.(팀의 실질적 리더)

도도:호기심

팅팅:지혜(팅에 유일한 여자아이)

후사:용기

푸유:창의력

 

 

 

책의 이야기가 시작되기전 앞장에 쓰여있는 찰리 9세와 도도의 글

"시대는 언제나 영웅을 필요로 하지만, 혼자보다는 우수한 팀을 원해"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님을 포함하고있는 글인 것 같다.

 

9권부터 도도 탐험대가 한 조각씩 모으게 된 황금 지도의 마지막 조각을 향한 바다 밑 모험이 역동적으로 그려진다.

아서와 함께 바다의 향해를 함께 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찰리와 친구들은 '바다의 왕자호'에 올라 대서양을 여행하고 있었다.

그러다 끔찍한 과학 음모에 휘말렸지만, 선박왕 아서를 알게되어 그와 함께 흉악한 음모를 깨뜨릴 수 있었다.

아틀란티스를 향해 떠나는 도도 탐험대의 위험천만한 모험이 펼쳐진다.

 

 

 

클레어는 자신의 아빠가 항해하다가 조난됐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도도와 친구들은 클레어에게 아빠가 "바다 신에 의해 지옥으로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바다 신? 지옥?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하다.

이야기들 사이 사이 총 19개의 추리 퀴즈가 있고, 이 책속에는 모두 26개의 추리퀴즈가 수록되어있다.

 

추리 퀴즈의 정답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탐정 카드를 사용하여야 확인할 수있다.

신기한 원리이다... 어떠한 원리인지?

책의 내용과 추리 퀴즈들도 재미있어했지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도 신기해서 아이가 궁금해 했다.

 

바다여행을 하며 여러가지 모험을 겪는 도도와 친구들

 

 

그런데 아이들의 얼굴에 갑자기 쭈글쭈글 주름이 생겼다.

아이들에게 어떠한 일이 생긴것일까요?

 

 

 12권의 모든 이야기들이 끝나고 나면 뒷편에 부록처럼  '찰리 9세 초특급 탐정교실(두뇌 회전 퀴즈)'과 '명탐정 코고로'의 이야기가 적혀있다.

두뇌 회전 퀴즈는 모두 6개인데... 모험중에 나온 추리 퀴즈와는 다른 재미가 있었다.

 

 

"추리 퀴즈가 잘 이해가 안되면 메일로 물어보세요"라고 하는 친절한 안내글도 있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추리동화 베스트셀러 추리, 모험,공포,미스터리가 모두 들어 있는 책!

'추리 퀴즈'를 풀어 미스터리한 사건의 비밀을 파해쳐 봐!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 국어 4,일에 대한 의견

4학년 2학기 국어 8,생각하며 읽어요

5학년 1학기 국어 10,주인공이 되어

6학년 1학기 국어 6,내용을 추론해요

주제어

추리,미스터리,탐정,퀴즈,모험,미스터리추리동화

 

교과와도 연계되는 찰리9세 시리즈

실감난 그림과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들 재미뿐만 아니라 교과와 관련된 부분도 다시 확인해볼수있는 책이였어요

 

 

 

책의 뒷쪽에는 지금까지 나온 찰리9세 책들이 소개되어져있다.

그리고 찰리 9세 13권에 대한 내용도 간단히 소개되어져 있다.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밝은미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밝은미래#추천도서#추리동화#찰리9세12바다밑아틀란티스#추리#모험#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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