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을 하나씩 내려갈 때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뒤에 어떠한 내용이 이어질까요?
어릴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하죠
그런데 어른이 되고보니 어린아이일때의 시간을 그리워하게 되내요
다시 어린아이 시절로 돌아간다면 아무생각없이 친구들과 맘껏놀고,, 고민없이 지내던 그 시절로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곤해요.
사람의 힘으로 막을수 없는고 돌이킬수 없는 것이 바로 시간이다.
시간은 자신이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빨리지나게 느껴지기도 하고, 느리게 지나가는 것 처럼 느끼기도 해요
시간은 언제나 똑같은 속도로 가고있는데 말이죠.
이 책을 읽으며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알게되었어요.
예전에 어른들이 "Time is gold"라고 말해주었던 생각이났어요
어른들은 모든 시간들을 경험하고 겪어 봤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시간의 소중함을 알려주려했던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들었어요
마스다 미리의 작품은 소소한 일상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내는데, 그 단순하면서도 간결한 이야기 속에는 너와 나,
그리고 우리들의 생생한 삶이 무궁무진하게 담겨 있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활짝 피어날 아이들의 강한 내면,늙는다는 것의 애잔함과 진정한 어른의 의미 등 읽는이 저마다 가슴에 새겨질 무언가가 잔뜩 숨어 있습니다.
아이의 책이지만 아이의 책을 읽으며 아이는 아의의 기준에서, 어른은 어른들의 기준에서 느끼는 점이 다르게 다가오는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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