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투리 하나린 4 : 1999년 사건과 또 다른 우투리 - 시즌 2 우투리 하나린 4
문경민 지음, 홍연시 그림 / 밝은미래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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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우투리 하나린 

       4.1999년 사건과 또 다른 우투리

제 2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을 받아 출판된 『우투리 하나린』은 우투리 설화를 바탕으로 한 한국형 판타지 동화이다.

 

제 1권 

하늘을 날고 힘이 엄청났던 우투리의 후손이 사람들 틈에 숨어 지내고 있다는 설정으로 『우투리 하나린』은 시작된다. 우투리의 힘을 이용하고자 하는 무리와 자신의 존재를 숨기며 살려고 하는 우투리 후손들의 모습들 속에서 평범한 주노가 용마로 거듭나는 과정이 이야기가 펼쳐진다.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내고,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함께 정의를 위해 뭉치는 영웅 이야기가 아이들의 일상으로부터 공감을 얻으며 그려진다.

 

2권

나린이와 주노는 제이든으로부터 탈출했지만 나린이 아빠가 사라졌다. 제이든에게 잡혀 갔을 것이라 짐작하지만, 아빠를 구출한 엄두도 내지 못한다. 나린이 할머니는 나린이와 주노가 우투리 훈련을 받아 강해질 때까지 산골에 숨어 있기로 한다. 그런데 주노가 다니는 산골 학교로 한 아이가 전학 온다. 말도 붙이기 어려운 이 아이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리고 나린 할머니가 숨기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3권

창룡이로부터 나린이와 주노는 공중에서 몸을 자유 자재로 날 수 있도록 훈련에 매진한다. 창룡이는 누란의 비밀을 알기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조금씩 나린이네에 끌리는 마음을 어찌할 수 없다. 나린이와 주노도 창룡이 맘에 들진 않지만 나린이 아빠를 제이든으로부터 구하기 위해서는 잘 배워야 한다. 창룡이의 훈련 성과가 조금씩 빛을 발하는 무렵, 제이든이 한국에 갑자기 들어온다. 창룡과 약속한 시간보다 빠르게 들어온 제이든의 속셈은 무엇일까? 주노와 나린이는 제이든을 물리치고 나린이 아빠를 구할 수 있을까? 또 우투리와 누란의 비밀, 용마의 마지막 임무는 무엇인가?

 

1,2,3권의 내용용들을 읽어보니 이번 4권에는 어떠한 일들이 주노와, 나린이에게 생길까?하는 걱정과 궁금증이 들었다.


 

책의 앞부분에 1-3권에서 내용들이 요약되어져있다.

자세한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전체적인 줄거리를 이해할수 있도록 정리되어져있어 처음 읽는 사람도 이 책을 읽는데에 어려움이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목차

1 괴물 …11
2 1년이 되는 날 …20
3 네파스의 주인 …33
4 생강대추차 …43
5 하늘을 나는 사람 …53
6 까마귀산 채석장 …64
7 1999년 사건 …74
8 수아와 빅토르 …86
9 휼 …96
10 지금이 좋은 이유들 …104
11 환각이 아닌 것 …113
12 또 다른 용마 …126
13 일단은 믿어볼 사람 …140
14 죽이는 자 …151
15 시시 티브이의 검은 여자 …163
16 콩나물국 …173
17 혼자인 싸움 …186
18 채석장 작전 …203
19 죽이는 자의 괴물…215
20 돌아온 곳 …230

 

첫장의 제목이 괴물이다.

이번에는 새로운 괴물이 등장하나? 아니면 괴물같은 사람이 등장하는것일까?

아니면 둘다일까? 궁금증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주노와 엄마는 강원도 속초에서 충청도 단양으로 이사 온 지 두달이 넘었다.

그리고 주노와 엄마와 함께 지내는 또한사람 송이이모.

D동 사건으로 나린이와 주노가 노출됐을 수도 있었다.

일단은 아는 사람이 없는 곳으로 거처를 옮겨야 했다.

주노는 단양에 나린이는 성남에있는 주노엄마의 친구집에서 지내고있다.

나린이는 자신이 주노와 주노엄마와 함께 지내면 아빠와 할머니를 잃은 것 처럼 

두사람도 잃을것 같아 혼자 떠나려했다.

그때에 주노엄마가 갈 데가 마땅치 않으면 찾아가보라고 나린이에게 주소를 준것이

바로 남한산성 근처 복지원에서 일하는 수림 엄마였다.

 


 

주노엄마가 산으로 나물을 하러갔을때,  눈이 4개있는 검은 괴물을 만나 절벽에서 강물로 떨어졌다.

이 괴물의 정체는 무엇일까?  왜  주노엄마 앞에 나타났울까?

송이 이모는 주노엄마가 복용한 약인 루시타팜의 부작용이라고 주노에게 이야기해 주었다.

 

주노의 학교 하교시간에 맟춰 학교로 간 송이이모

주노와 송이이모의 앞에 낯선 남자가 나타난다

남자는 서울 지방결창청 형사 '이리'라고 하였다.

그는 강릉에서 있었던 일 때문이라며 올해 1우러 21일 자정 즈음에 있었던  D동 사건에대해 물어볼것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그리고 나린이에 대해 물어보는  남자에게 주노와 송이이모는 모르는 얼굴표정을 하였다.

이 형사는 왜  D동 사건과 나린이에 대해 궁금해 하는것일까?

 


 


 

이리가 14살 1999년 울산의 수정 광산에서 외지인 2명이 나타나 사람들을 교회로

모았고 곧 종말이 올 것이며 자신을 믿어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한 명은 교주였고, 다른 한 명은 장로였는데 교주는 기껏해야 스무살이 좀 넘어 보이는 남자였다.

형사 이리에게도 어떠한 사연이 있는 것일까?

14살때 자신이 보았던 사람이 공중에 떠있는 모습이 정말이였는지 확인하고싶어서일까?

 

주노가 집에 없는사이에  송이이모와 엄마만 있는집으로 괴물이 찾아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라 어떤 여자아이와 함께 왔다.

괴물을 피해 도망치다가 사고나서 병원에 입원하게되었다.

 

주노 엄마와 송이이모가 입원해 있는 병원으로 찾아온 여자아이

그런데 갑자기 이리형사를 보고 놀라서 돌아간다.

여자아이와 이리형사 사이에 어떠한 일이 관련되어있는 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주노는 나린이를 찾아가서 사정이야기를 하고 같이 가자고 이야기하였다.

그런데 나린이는 자신이 더이상 하늘을 날수가 없어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하며

주노를 매몰차게 돌려보냈다.

 

나린이는 자신을 괴롭혔던 날카롭고 거무튀튀함 것들이 하나씩 가라앉는 것 같았다.

나린이는 모두 다 지워버렸다.

우투리도, 용마도,누란도,우투리의 사명도 차례차례 걷어냈다.

주노와 주노 엄마와 휼과 수림 엄마와 창룡도 잊어버렸다.

아빠와 할머니와 오빠들과이 기억도 없었던 거라고 생각해 벼렸다.

누가 아빠를 죽였는지 알고 싶었으나 우투리의 힘을 잃어버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혼자이고 싶었고 고요한게 좋았다.

나린이는 걷고 또 걸어 높다란 산마루에 올라섰다.

산 아래를 내려다 본 나린이는 우뚝 멈춰 섰다.

아는 곳이였다.

우투리 동굴에 들어가고 싶은마음에 나뭇잎 쌓인 비탈을 지나 나린이는 산 중턱에 뚫린 입구로 내려갔다.입구는 막혀있었다.

우투리로 들어갈 방법이 없었다.

갑자기 동굴   입구를 덮은 흙이 아래로 흘러내렸고 입구를 메운 바위가 달그락 소리를 내며 떨었다.

바위와 바위사이에서 흰빛이 내비쳤다.

빛의 덩어리는 앉아 있는 사람의 모습이었다.

처음 보는 것이었는데 이상하게도 낯설거나 두려운 느낌은 아니었다.

나린이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쿵쿵거리는 진동이 온 세상을 가득 채운 것 같았다.

벅차오르는 감정과 함께 까닭 모를 눈물이 흘렀다.

자신의 깊은 곳 어딘가 갈라지면서 덩어리 같은 것이  툭 불거져 나오는 것 같았다.

 

다시 찾아간 우투리 동굴에서 나린이에게 어떠한 일이 생긴것일까?

나린이는 우투리의 기운을  다시 찾아 하늘을 날아오를 수 있을까?

 

주노와 송이이모는 새로 나타난 괴물을 물리칠수있을까?

그리고 괴물과 나타난 여자아이의 정체를 알아낼수있을까?

 

4권 책을 읽으며  1권에서부터의 의문점들이 하나씩 풀리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으나

아직도 의문인  제이든의 생사여부. 새섬에 있다는 그분이라고 하는 사람의 정체는 누구인지?

아직도 풀리지 않은 의문들이 많이 남았다.

 


 

우투리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판타지 동화

책을 읽을수록 내용에 집중하고 빠져들게 되는 책이다.


 

시즌 1부터 시즌 2까지의 책소개가 되어져있다.

다음 책도 기대되는 책이다.~~~ 

 

** 이 책은 허니에듀와 출판사 밝으미래로부터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에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우투리하나린4#문경민홍연시#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방정환문학공모전대상작#허니에듀#밝은미래#판타지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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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를 돌보기로 했습니다 - 무사히 나이 들기 위하여
박현희 지음 / 뜨인돌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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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사히 나이 들기 위하여... 오늘부터 나를 돌보기로 했습니다.

책 제목에서부터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는 느낌이들었다.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몸이 힘들다는 생각, 그리고 같은 상황속에서 생각하는 폭이 넓어져

그만큼 고민하게 되는 일들도 더 많아졌다.

이 책의 제목을 읽기 전까지는 .... 나이에 관련지어 생각해보지 않았었는데...

지금 생가해보니... "아~~ 나이의 숫자가 커졌구나?"하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20대때 드라마에 나오는 70살이 넘으신 노부부께서 두손을 꼭 잡으시고, 나란히... 산책하는 모습을 보고... 그래... 욕심내지말고.. 나이들어서 저 노부부처럼 살아가야지 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20대를 지나 30지나고 보니... 현실은 생각처럼 쉬운일이 아니구나하고 느꼈다.

책 제목부터  강하게 마음에 와닿았던 책

"오늘부터 나를 돌보기로 했습니다"  어떠한 내용의 책인지.. 읽어보았다.

목차

조금 긴 프롤로그

1 어느 날 몸이 신호를 보냈다
2 이러다 큰일 날 것 같아서 운동을 시작했지만
3 제주에서 달리기와 화해하다
4 100일 동안 몸 쓰는 일에 대해 쓰다
5 달리기를 하고 싶지만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6 글쓰기를 하고 싶지만 망설이는 당신에게

조금 긴 에필로그
덧붙이는 글ㆍ벗들의 글을 소개합니다

 

조금 긴 프롤로그

나는 이미 노화의 물레 바늘에 찔렸다.

거울 저편의 여자는 익숙하면서도 낯설다. 나이 들고 지쳐 보이는 저 여자가 나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일이 쉽다면 거짓 말이다.

나는 인간이 50살쯤 되면 엄청나게 지혜로워지는 줄 알았다.

반백 년 아닌가. 반백 년을 살았다는 것은 그 시간 동안 크고 작은 풍파를 어떤 식으로든

헤쳐왔고,살아남았다느 얘기 아닌가?

그러니 지혜로워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훨씬 보편적이고 친숙한 스토리는 이런 것이다.

어리석은 20대가 어리석은 30대가 되고, 그다지 큰 변화 없이 40대가되고, 기어코 덜컥 50대가 되어버린다는 것.

 

나는 이미 노화의 물레 바늘에 찔린 지 오래되었다.

내가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이다.

 

유감스럽게도 이것은 성공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들려줄 이야기는 아주 사소한 이야기이다.

결과적으로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그저 사소한 몇 가지가 달라졌다.

50이 넘어서야 비로소 깨달은 중요한 생의 비밀은 사소한 것들이 실은 사소하지 않다는 것이다. 

사소한 것들이 모여 분명히 무엇인가가 된다.

 

"사소한 것들이 모여 분명히 무엇인가가 된다." 글귀가 너무나 공감되었다.

사소하지만 그냥 넘길수 없는 일들이 있다.

이렇듯 사소한 것들이 모여 분명히 무엇인가가 된다는 말은 다시 생각해보면 사소한 것이 

사소한 것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들었다.

 

1)어느 날 몸이 신호를 보냈다.

사는 동안 크게 불편할 일이 없어서인지. 몸에 대해 별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았던 것 같다.

지나고 보니 그건 굉장한 행운이었다.

그 행운이 서서히 나를 떠나기 시작했을 때가 되어서야 그동안 내가 누린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다.

자기 몸을 별로 의식하지 않고 산다는 것은 그런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간다.

 


 

"힘들다고 말하면 내가 무너질 것 같아서, 어떻게든 견뎌보려고 괜찮다고 말해왔다는 것을 알았다."

왜 지나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것일까?

 

2)이러다 큰일 날 것 같아서 운동을 시작했지만


 

"제 몸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다."

몸이 건강해야 무엇이든 할 수 있는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실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몸이 건강하지 않으면  그 실력을 어디에 사용할 수 있겠는가?

건강은 한번 잃으면 다시 회복하기 힘든일이다.

하지만 다른 일들은 건강만 하다면 기회가 다시 찾아올 수도 있는 일이다.

 


 

"나이가 들수록 나빠지지 않는 게 좋아지는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건강은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원래 그런것이다 하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쳐버리면 

안되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일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속담이 생각났다.

소소한 변화는 결코 소소하지 않다. 작은 차이는 결코 작지 않다.

 



 

나이가 많아지면 이해심이 많다는 말을 들은적있다.

이해심과 서운한 마음이 드느것은 또 다른 감정이라는 생각이들었다.

나이의 숫자가 커질수록 이해는 하지만 이해하는 마음보다 서운한 마음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

 

이 책은 자신을 돌아볼 틈 없이 나이 들어가던 50대 여자 사람이 달리기와 글쓰기를 통해 매일 아주 작은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을 돌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의 시작은 몸 쓰는 일에 대해 써내려간 100일 글쓰기 프로젝트다. 박현희 작가는 4명의 글벗들과 함께 100일 동안 몸을 쓰는 일에 대해 글을 쓰면서, 스스로에게 무심했던 자신을 발견하고 돌아보기 시작했다. “몸을 쓰는 데 집중했던 그 시간에 대해 기록하면서 나는 나 자신을 일생에서 가장 세심하게 돌보고 있다.”

뭔가 대단한 일을 해내는 무용담은 없다. 그런데 자신만을 위해 매일 이것저것 계속 시도하고 좌충우돌하는 50대 여자의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통찰과 위로를 준다. 작가는 달리고 움직이고 몸을 쓰면서, 무심했던 자신에게 관심을 두게 되었다. 그리고 그 시간을 매일 글로 쓰는 과정은 희미해져가던 자신의 모습을 선명하게 드러내주었다. 작가는 몸을 쓰고 그 과정을 글로 쓰는 일, 그리고 자신을 세심하게 돌보는 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나이 들어가는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고 우울하다면, 나를 돌보고 챙겨야 할 타이밍이 왔다는 뜻이다. 나를 돌보는 것은 마인드 컨트롤로 되는 일이 아니다. 하루하루 나를 위해 실천하는 작은 루틴들이 쌓일 때 가능하다. 

 

제목을 읽었을때부터 정신차리자하고 힘을 준 책, 위로가 된책, 항상 곁에두고 읽으며

자신을 되돌아보고 앞날을 계힉할때 도움을 주는책이라는 생각이들었다.

이 책이 저자는 50살에 느낀 이야기들을 적었지만,

20대 30대 40대 모든 연령층이 읽었을때, 연령대별로 느끼는 바도 다르고 생각하는 관점이 달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들었다.

 

@이책은 출판사 뜨인돌과 허니에듀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오늘부터나를돌보기로했습니다#박현희#에세이#뜨인돌#기적#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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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끝판왕 : 자연 공학 의생명 경상 교육편 - 대입 합격의 모든 것, 개정증보판 끝판왕 시리즈
정동완 외 지음 / 꿈구두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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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입시제도가 여러번 바뀌어서 아이들의 나이에 따라 자신의 학년에 맞는 입시제도에 맟주어 공부를 해야하는 시기이다.

그런데 바뀐 입시제도에 대한 정보를 어디이서 어떻게 알아야하는지 인터넷을 찾아

보면 설명되어져 있는 글들이 잘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

꿈구두 출판사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부담감을 덜어주고 도움을 주기위해

"학생부 끝판왕"이라는 책을 출판하였다.

제목부터 강렬한 책이다.

출판사:꿈구두

기획저자: 정동완 선생님(경남 진로상담 교사)

대표 저자 :박상철선생님(경기도교육청 화학+과학교사)

              백광일선생님(경남지역 수학교사)

              강우혁선생님(경기도 슈학교사)

              최경희선생님(경남지역 고등학교 지리+사회교사)

머리말

고등학생에게
“3년간의 학교생활이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
“미래를 위해 지난 학교생활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한가?”
라고 질문한다면, 스스로 생각하며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학생은 얼마나 될까요?
그리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의무교육과정이라는 틀 안에 놓여 굳이 상위 학교에 올라가려는 노력이 필요한 경우가 적었을 것이고, 주어진 현재에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얻어질 거라는 막연한 주변 기대가 작용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고등학생들에게 매우 어려운 답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고등학생들에게 이 「학생부 끝판왕」 무조건 필요합니다. 단순히 희망 대학을 가기 위한 비법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닌,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3년간의 학교생활 커리큘럼을 거미줄처럼 얽어 하나의 단단한 무기를 만드는 방법을 안내하고자 합니다.

 해법의 첫 번째가 〈계열별 합격 사례〉 분석입니다. 중국 고대의 사상가 〔공자(公子)〕가 말하길 “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온고이지신, 가이위사의)”라고 했습니다. 이는 “옛날에 배운 것을 복습하고 거기다 새로운 것도 알면 남의 스승이 될 수 있다.”라는 말인데, 현재 고등학생들이 처해있는 현실에 접목하면 이보다 좋은 말씀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난 선배들의 우수한 사례에서 좋은 점은 본받고, 이를 자신이 처한 현실과 역량에 비추어 재해석함으로써 점진적 발전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입을 위한 가이드 라인을 제공받는다는 점은 입시에 자신감을 주며, 나만의 진학 로드맵을 작성하는 데 구체적인 나침반 역할을 합니다. 처음 떠나는 해외 여행지에 대한 사전 정보를 얻기 위해 여행 가이드를 사서 읽어보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사례별 상황과 개별 역량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다수의 사례 속에서 공통분모를 찾고, 이를 디딤돌로 삼아 본인의 상황과 맞춰본다면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출발에서 이미 한 걸음 앞서있다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이미 대학에 합격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설레발일 수도 있으나, 이 책을 집필한 필자들의 자신감만큼은 그러합니다.

두 번째 해법은 〈계열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사례〉 분석입니다. 최근 입학관계자에게 가장 많이 듣는 것은 학생부에서 수업이 가장 잘 드러나는 항목인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의 중요성입니다. 단순히 수업 내용만이 아닌 참여 동기, 과정, 협력을 통한 배움과 성장 등 학생의 학업역량, 자기주도성 및 인성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드러나는 유의미한 자료로 활용된다는 점입니다.

세 번째 해법은 〈나만의 합격 전략〉을 세우는 것입니다. 앞의 사례는 이전 선배들의 참고 자료일 뿐,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의 자신입니다. 정보를 얻고, 실력을 다지며 굳은 결심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진학하는 것이 최종 목표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를 위해 나에게 최적화된 프로세스를 작성하여 실천으로 옮기는 과정이 최종적인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내신(교과) 성적과 비교과 상황 및 모의고사 등급을 분석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아 이를 대비한 주요 전략을 구성해보는 것입니다. 나에게 어울리는 옷이 있듯 나의 학생부와 학교에서의 활동에 어울리는 전형과 전략이 있을 거라는 거, 충분히 예상 가능합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남은 기간 나아갈 길이 눈앞에 선명해지면서 창대한 미래의 내 모습이 어렴풋이 비치기 시작할 것입니다.

 

들어가며

이 책을 읽는 분은 다음의 내용을 이해해 주기면 좋겠습니다.

1)학교생활기록부에 정해진 답은 없다.

2)데이터는 참고용이지 반드시 활용으로 옮겨야 하는 것은 아니다.

3)양이 많은 게 꼭 좋은 기록이라고 말할 수 없다.

4)소논문은 어디든 표기하지 못하므로. 다른 이름의 학술대회로 변환해 시행 중이다.

 이 책은 어떤 활돌을 하면 좋을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지 '이런 학교생활기록부가 옳다'라는 답은 아닙니다.

 

목차

Ⅰ. 자연, 공학, 의료·보건 계열 합격 로드맵
자연, 공학, 의료·보건, 교육, 경상 합격 포트폴리오
: 나만의 합격 학생부 활동을 구성하자!

1) 자연계열
가) 자연계열 들어가며
(1) 생명 기반
(2) 통계 기반
(3) 물리 기반
(4) 화학 기반
나) 자연계열 데이터 분석 및 합격데이터
(1) 생명 기반
(2) 통계 기반
(3) 물리 기반
(4) 화학 기반
2) 공학계열
가) 공학계열 들어가며
(1) 화학 기반
(2) 물리 기반
(3) 건축 기반
(4) 컴퓨터 기반
(5) 생명 기반
(6) 시스템 기반
나) 공학계열 데이터 분석과 합격데이터
(1) 화학 기반
(2) 물리 기반
(3) 건축 기반
(4) 컴퓨터 기반
(5) 생명 기반
(6) 시스템 기반
3) 의료·보건계열
가) 의료·보건계열 들어가며
나) 의료·보건계열 데이터 분석과 합격데이터
(1) 의학 기반
(2) 간호 기반

Ⅱ. 교육, 경상 계열 합격 로드맵
교육, 경상 계열 합격 포트폴리오
: 나만의 합격 학생부 활동을 구성하자!

1) 교육계열
가) 교육계열 들어가며
(1) 유아교육학과
(2) 초등교육과
(3) 중등교육 (자연과학계열)
나) 교육계열 데이터 분석과 합격데이터
(1) 유아, 초등교육과
(2) 수학, 과학교육과
2) 경상계열
가) 경상계열 들어가며
(1) 경영학과
(2) 경제학과
(3) 금융, 회계, 세무, 무역학과
나) 경상계열 데이터 분석과 합격데이터
(1) 경영학과
(2) 경제학과
(3) 금융, 회계, 세무, 무역학과

Ⅲ. 합격 학생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합격하는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은 다르다!
선생님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라.

가. 세부능력 특기사항 핵심 정리
나. 학교에서의 주도적 활동에 대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1) 자연계열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가) 생명과학과
나) 수학과
2) 공학계열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4) 교육계열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가) 초등교육과
나) 컴퓨터교육과
5) 경상계열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가) 경영학과
나) 무역학과
가) 전기·전자공학과
나) 에너지공학과
3) 의료·보건계열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가) 치위생학과
나) 의예과

Ⅳ. 자연, 공학, 의료·보건, 교육,
경상계열 교과선택

가. 선택과목이 온다.
1) 대학입시와 선택과목
2) 2015개정교육과정과 선택과목
3) 고교학점제와 선택과목
나. 과목선택의 원칙
1) 과목의 구조와 종류
2) 과목 선택시 지켜야 할 사항
다. 과목선택의 실제
1) 1단계 : 진로 탐색 및 선택
가) 여러 가지 생각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것 알아차리기
나) 진로검사를 통한 알아차리기
다) 나에게 매력적인 학과 골라보기
2) 2단계 : 계열과 선택과목
가) 자연과학계열
나) 공학계열
다) 의료·보건계열
라) 교육계열
마) 경상계열
3) 3단계 : 우리 학교 교육과정 살피기
4) 4단계 : 대학별 교과 이수 기준 파악하기
라. 과목선택을 위한 조언
1) 과목선택의 방법1 : 진로가 정해진 경우
2) 과목선택의 방법2 : 진로가 정해지지 않은 경우
3) 전공학과와 과목의 일치성은 기본이다. 거기에 더한다면,
4) 내신 때문에 많은 학생이 선택한 과목을 나도 선택한다고?
5) 마지막 조언, 선택과목 이외의 과목에 대처하는 자세
마. 학교에 필요한 과목이 개설되지 않았다면?
1) 관련 분야 독서
2) 필요한 과목 찾아서 독학하기
3) 인터넷 영상 활용하기
4) 이수할 수 있는 과목 활용하기
5) 동아리나 멘토링을 통해 친구와 함께하기
6) 플러스 교육과정 이수하기

Ⅴ. 자연, 공학, 의료·보건, 교육, 경상계열
나만의 로드맵 만들기
(자연, 공학, 의료·보건, 교육, 경상)

가. A학교 계열별 추천 활동
나. B학교 계열별 추천 활동
다. C학교 계열별 추천 활동
부록 나만의 합격 로드맵

 

학생기록부를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할 내용

바로 변화하는 학생 기록부의 내용이다.


 

여려항목들에서 변회하는 부분이있다.

1.자연,공학,의료,보건 계열 합격 로드맵


 

나만의 합격 학생부 활동을 구성하자!

*각 계열별 들어가는 글을 먼저 읽으세요

*각 계열별 데이터 분석과 합격 데이터를 보면서,, 나만의 합격 포트폴리오를 구성해보세요

 

1.자연계열

자연계열은 일반적으로 '수학,과학 등의 자연 질서와 논리를 다루는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하는 교육과정을 일컫습니다.

세부적으로 기초과학(수학,물리학,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천문학,통계학 등),생활과학(식품영양학,소비자학,의류의상학,조리과학,주거학 등),농림수산(산림학,축산학,수산학,식품가공학,작물원예학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실제 합격사례 분석 후, 재분류하여 "생명(생명과학,농업,산림),통계(수리,통계,가정,소비자)

물리(물리학,지구과학),화학(화학,식품,환경,의류,의상)으로 나누었습니다.

학과별로 다른 부분은 있으나 유사 학과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지나친 세분화보다는 그룹화 함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실제 생명기반 계열에  합격한 사례가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설명되어져있다.

<학교기본정보,학생 내신 등급,학교에서 학생에게 하는 활동,학생이 학교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활동>

이러한 형식으로 각 계열별로 실제사례를 보며 "내가 했던 것은 (o) 표시 해보고, 해야할 것은(*)해 보며 "미래애 내가 할야 할것" 계획표가 작성되어있어 자신만의 계획을 준비할수있다.


 


 


 

교육계열

교육계열은 유아교육,초등교육,중등교육으로 나눕니다.

유아교육학과,초등교육학과,중등교육은 사범대학에 진학하면 교사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교육대학원에 진학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대학 학부 입학만 다룹니다.

경상계열

학문적 분류로는 맞지 않을 수 있지만, 이번에는 경상계열이라고 불리는 학과들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영학과,경제학과,금융학과,무역학과 등 business field속에 학과입니다.

 

 합격학생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수도권 대학에서는 정시 비중이 소폭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으나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비율은 거의 감소하지 않았습니다.

주요15대학 43.8 서울 37.3 인천 34.0 경기 20.3 수도권 31.6 전국 23.0 

 


 


 

학생부종합전형평가표준안에서  여러가지 평가요소들을 확인할수있다.

미사여구 대신 학생이 가진 고유한 특성을 대학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단어에 맞춘다면

입시에서 좋은 평가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입니다.


 

학교에서의 주도적 활동에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책의 설명을 확인하기전 유의사항도 설명되어져있다.

계열별 실제사례의 세부능력 특기사항에 여러 항목별로 1학년에서 3학년까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자세히 설명되어져있다.

생활기록부 영역

인적

출결상황

수상경력

진로희망사항

자율활동,봉사활동

동아리활동

진로활동

과목별세부능력특기사항

독서활돌상황

행동및 종합의견


 


 

고교학점제와 선택과목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되어있다.


 

과목의  구조와 종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표로 작성되어있다.

 


 


 

과목선택시 지켜야 할 사항

교육과정은 국가에서 공통으로 제시하는 수준이 있는 영역이므로 편성,운영에 따른 제한이 존재합니다. 대학생들도 전공필수,전공선택,교양으로 나누어진 과목을 어떻게 나누어 수강해야 하는지 규칙이 존재하는 것처럼 학생선택교육과정에도 지켜야 할 규칙이 있습니다.

계열과 선택과목

자신이 선택한 계열과 선택과목에 이수하면 도움이 도리 수 있는 선택과목을 제시합니다.

학과 공부에 필요한 과목과, 이외이 과목은 추천과목이므로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설명되어져있다.

우리 학교 교육과정 살피기

학교마다 교육과정이 다릅니다. 학생 선택권의 범위도 다릅니다.

학교사정에 맞추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면 됩니다.

대학은 고등학교를 평가하는 것이 아닌 학생을 평가합니다.

제한된 환경 안에서 학생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진학하는 학과에 필요한 과목이 학교에 개설되어 있는데ㅣ 본인이 선택했는지 등을 고려합니다.

학과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교과를 듣지 않은 이유가 학교의 교육과정 때문이라면, 그 학생은 뽑습니다.

그러나 선택의 기회가 있었으나 학생이 피해간 경우라면 뽑지 않습니다.

우리 학교 교육과정에 개설된 과목 중 학과와 관련된 과목을 선택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대학별 교과 이수 기준 파악하기

대학에서는 구체적인 과목을 지정하여 제시하지 않았지만,2022학년도 대학입시 선태과목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습니다.

대학이 줄 수 있는 최대한의 가이드라인은  현재 교과이수 기준과 수능과목 지정 정도입니다.

과목선택택의 방법중 진로가 정해진 경우와 진로가 정해지지 않은 경우에 따른 조언을 제시해주고있다.

학교에 필요한 과목이 개설되지 않았을경우

관련 분야 독서. 필요한 과목 찾아 독학하기,인터넷 영상 활용하기,이수할 수 있는 과목 활용하기,동아리나 멘토링을 통해 친구와 함께하기, 플러스 교육과정 이수하기등 설명되어져있다.

 

나만의 로드맵 만들기

학교 알리미 예시로 세 학교의 내용을 계열별로 정리해서 설명되어져있다.

 

나만의 합격 로드맵

이 책은 자신의 학교생활기록부에 작성될 부분을 스스로 고민한 후, 학교생활을 계획해보고 작성된 부분을 자신만의 색깔맞게 정리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부록으로 '학생부 끝판왕'책을 다 읽고난후  자신만의 학교생활기록부 형태가 잡혀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레시피에 따라 작성해 볼 수 있도록 양식들이 수록되어져있어

자신이 계획한 학교생활기록부를 작성해 볼 수 있다.


 

 

자신이 정한 진로에 맞도록 학교생활기록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학생부 끝판왕"책

실제 사레들로 설명이 되어져있어 더 좋았던 책이였다.

 

*이 글은 출판사 꿈구두와 허니에듀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학생부끝판왕#대입합격#꿈구두#자연공학의생명경상교육편#정동완#박상철#백광일#강우혁#최경희#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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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끝판왕 - 대입 합격의 모든것 끝판왕 시리즈
정동완.안혜숙.안계정 지음 / 꿈구두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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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학문이나 기술을 배우고 익힘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공부를 계속하며 살하간다.

물론 나이에 따라 공부의 종류와 방법등이 다르지만 말이다.

나이가 어리다고 공부를 안하는 것이 아니고, 또한 나이가 많다고 공부를 할필요가 없는것도 아니다.

이처럼 우리는 평생 배우며 살아가는 것같다.

 

여러가지 공부중에 이번에 알게된 책은 "공부 끝판왕"이라는 책이다.


 

2022 변화된 입시 기반 딱! 맟춤 공부 기술

"공부 끝판왕"

지은이: 정동완 안혜숙 안계정

출판사: 꿈구두


 

공부 끝판왕 책을 더욱 잘 활용하기 위한 가이드가 설명되어져있다.

[공부 끝판왕]의 장정 100% 활용하기

대충 이러면 좋다가 아닌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조언

플래너를 작성할 수 있도록 시간관리 진단 및 계획세우기 실천 양식 제공

한 눈에 들어오는 구성과 핵심내용 요약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힘.

[공부 끝판왕]의 장점 100% 활용하기

공부가 잘 안되는 사람?  챕터 1

학년별 공부 틀이 안 잡혔으면? 챕터 2

국어 때문에 무너지지? 챕터 3

수학을 벌써 포기했어? 챕터 4

영어는 킬러 문항과 공부관리 핵심비법이 있어!  챕터 5

사회, 과학도 놓칠 수 없지? 챕터 6

 

설명된 활용가이드대로 이 책을 활용한다면 정말 공부방법에 도움이 될 것 같다.

 

Ⅰ. 내가 공부가 안된 이유

1) 공부를 하려면 마음을 얻어야 해
2) 말하라, 그게 널 다르게 만들 거야
3) 적어라,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야
4) 감정 지능을 이용해 외워 봐
5) 구체적인 학습 동기를 만들어 봐
6) 철저히 놀면서 공부하는 거야
7) 혼공보다 함공이 먼저야
8) 모든 시간이 귀해, 가능한 시간을 찾아봐
9) 온몸을 사용해 봐, 공부가 더 잘 될 거야
10) 충분히 자는 거야

Ⅱ. 고등학교 끝판 공부

1) 공부는 전략이다
2) 고등학생을 위한 공부 로드맵
3) 시기별 공부전략
4) 방학을 공략하라. 1년 성적을 좌우한다
5) 나만의 맞춤 코칭
가. 1~2등급 : 학습전략으로 최상위권 대학에 도전한다
나. 3~4등급 : 학습전략으로 in 서울 대학에 도전한다
다. 5~9등급 : 막판 뒤집기 전략으로 대학에 도전한다

Ⅲ. 국어 끝판 공부법

1) 국어 학년별 끝판 공부법
가. 고등학교 3학년
(1) 모의고사 등급별 공부법
(2) EBS 강의 목록
(3) M스터디 집중 분석
(4) E투스 집중 분석
(5) 문제집 수준별 활용법
나. 고등학교 2학년
(1) 모의고사 등급별 공부법
(2) EBS 강의 목록
(3) M스터디 집중 분석
(4) E투스 집중 분석
(5) 문제집 수준별 활용법
다. 고등학교 1학년
(1) 모의고사 등급별 공부법
(2) EBS 강의 목록
(3) M스터디 집중 분석
(4) E투스 집중 분석
(5) 문제집 수준별 활용법
2) 국어 내신 끝판 공부법
3) 국어 시기별 끝판 공부법

Ⅳ. 수학 끝판 공부법

1) 수학 학년별 끝판 공부법
가. 고등학교 3학년
(1) 모의고사 등급별 공부법
(2) EBS 강의 목록
(3) M스터디 집중 분석
(4) E투스 집중 분석
(5) 문제집 수준별 활용법
나. 고등학교 2학년
(1) 모의고사 등급별 공부법
(2) EBS 강의 목록
(3) M스터디 집중 분석
(4) E투스 집중 분석
(5) 문제집 수준별 활용법
다. 고등학교 1학년
(1) 모의고사 등급별 공부법
(2) EBS 강의 목록
(3) M스터디 집중 분석
(4) 문제집 수준별 활용법
2) 수학 내신 끝판 공부법
3) 수학 시기별 끝판 공부법

Ⅴ. 영어 끝판 공부법

1) 영어 학년별 끝판 공부법
가. 고등학교 3학년
(1) 모의고사 등급별 공부법
(2) EBS 강의 목록
(3) M스터디 집중 분석
(4) E투스 집중 분석
(5) 문제집 수준별 활용법
나. 고등학교 2학년
(1) 모의고사 등급별 공부법
(2) EBS 강의 목록
(3) M스터디 집중 분석
(4) E투스 집중 분석
(5) 문제집 수준별 활용법
다. 고등학교 1학년
(1) 모의고사 등급별 공부법
(2) EBS 강의 목록
(3) M스터디 집중 분석
(4) E투스 집중 분석
(5) 문제집 수준별 활용법
2) 영어 내신 끝판 공부법
3) 영어 시기별 끝판 공부법

Ⅵ. 사회 끝판 공부법

1) 사회 학년별 끝판 공부법
가. 고등학교 3학년
(1) 모의고사 등급별 공부법
(2) EBS 강의 목록
(3) M스터디 집중 분석
(4) E투스 집중 분석
(5) 문제집 수준별 활용법
나. 고등학교 2학년
(1) 모의고사 등급별 공부법
(2) EBS 강의 목록
(3) M스터디 집중 분석
(4) E투스 집중 분석
(5) 문제집 수준별 활용법
다. 고등학교 1학년
(1) 모의고사 등급별 공부법
(2) EBS 강의 목록
(3) M스터디 집중 분석
(4) E투스 집중 분석
(5) 문제집 수준별 활용법
2) 사회 내신 끝판 공부법
3) 사회 시기별 끝판 공부법

Ⅵ. 과학 끝판 학습법

1) 과학영역 공부법
가. 고등학교 3학년
(1) 모의고사 등급별 공부법
(2) EBS 강의 목록
(3) M스터디 집중 분석
(4) E투스 집중 분석
(5) 문제집 수준별 활용법
나. 고등학교 2학년
(1) 모의고사 등급별 공부법
(2) EBS 강의 목록
(3) M스터디 집중 분석
(4) E투스 집중 분석
(5) 문제집 수준별 활용법
다. 고등학교 1학년
(1) 모의고사 등급별 공부법
(2) EBS 강의 목록
(3) M스터디 집중 분석
(4) E투스 집중 분석
(5) 문제집 수준별 활용법
2) 과학 내신 끝판 공부법
3) 과학 시기별 끝판 공부법

Ⅷ. 모의고사 & 수능 시기별 학습법

1) 고3 시기별 학력평가 준비법
가. 3월 학력평가
나. 6월 학력평가
다. 9월 학력평가
2) 고2 시기별 학력평가 준비법
가. 3월 학력평가
나. 6월 학력평가
다. 9월 학력평가
라. 11월 학력평가
3) 고1 시기별 학력평가 준비법
가. 3월 학력평가
나. 6월 학력평가
다. 9월 학력평가
라. 11월 학력평가
4) 수능 전일 & 당일 준비 및 학습법
*시험 전 체크사항

 

차례를 살펴보니 꼭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선택하여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머릿말

누구나 공부를 잘 하고 싶다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학생도 늘 공부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아니, 공부를 잘하고 싶은 열망이 보통사람보다 더 크다고 자신한다.

하지만 대부분 공부하는 법을 몰라 절망하다 스스로 포기하고 만다.


 

 이 책은 공부를 잘하고 싶은 학생을 위한 실행 지침서이다.


 

단순히 공부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공부의 방법이 다르고 , 공부가 잘 안되는 이유들도 다르기 때문에

원인을 정확히 알고 문제의 방법을 찾는 것부터 시작한다.

작은 성공 경험 하나가 결국은 대댠한 성취로 이끈다.

 

이 책은 현직에 계신 선생님들의 추천하는 글들이  10쪽에서 13쪽까지 실려있다.

이 이야기는 현직에 계신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이야기로 다 전할수 없는 이야기들이

이 책에 소개되어져있다고 생각해도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기전 체크해보는 나의 공부 감수성

1번부터 15번까지 항목들을 읽어보니 자신의 공부방법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있는지를 체크해 보는 항목들이였다.

 


 

첫번째 내가 공부가 안된 이유

공부를 할때에 가장 먼저 생각해봐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생각해 봐야할지 그것부터가 어려운 문제이다.

 


 

공부가 안되는것도 스트레스라고 할수있는데....

무슨이유로 공부가 안되는지 알 수 없는것이 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지금 상태를 체크하고 스트레스가 많다면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실제 학생들의 친절한 경험담을 적어놓아 같은 학생의 입장엣 공감되고 더 힘이 되는 

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매일 칭찬, 자기와의 대화

심리학자 루이스 B.Smith는 <칭찬의 기적(2011)>이라는 책에서 칭찬은 '인정하는 것'이라고 했어, 사람은 누구나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어하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인정받는 것이야.

인정은 나 자신에 대해 바로 알고 이해하는 것이야.

내 학습성향을 알고 이를 바탕으로 공부계획을 세워서 맞는 속도로 해 나간다면 공부를 잘 할 수 있게 되지.

매일 할수 있는 양만큼 공부계획을 세우는 것을 플래닝 Planning 이라고 해

학습패턴이나 성향을 파악하고, 해야 하는 공부 계획량이 나오면 한 달 혹은 한 주 단위로

나누어 하루 학습 분량을 정하는 거야

주의할 점은 하루 학습량을 다했다고 내일 할 것을 하면 안 된다는 거야

어제 조금 해 두었기 때문에 다음 공부시간이 되면 마음이 해이해지기 마련이거든.

 

스트레스를 즐겨봐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는 호르몬을 분비해.

시험 벼락치기같이 단기간 스트레스는 오히려 기억력을 향상하는 아드레날린 분비를 자극해서 공부를 더 잘 되게 해. 하지만 계속적인 스트레스는 조금씩 뇌를 파괴하고 시냅스를 손상시켜 결국에는 건망증과 같은 증세를 일으키지.

 

말하라 그게 널 다르게 만들 거야

들으면 잔다

일반적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서 주도권이 없다고 생각하면 사람의 몸과 두뇌의 활동은 점점 더뎌지기 시작한다고 해.

가만히 듣는 학습을 하면 그것은 구경꾼이 되면서 뇌에겐 아무것도 안하는  일이되고

결국 네 주도권을 내어주는 거야. 


 

친구를 가르치는 공부는 강의를 듣는 것보다 약 18배로 효율성이 높아지는 거야.

칠한에 적어가며 강사가 되어 말해 보거나, 노트필기를 하면서 각 내용을 연결하는 활동은 배운 내용을 장기기억으로 저장하는 방법이 되고 학습의 효율성을 높여준단다.

 

설명하기가 최고의 선택

우리의 뇌가 가장  잘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인 50분 학습과 이후 10분 복습을 한다면 그건 배운 것을 장기기억으로 옮기는 최고의 학습이 될 거야.

배운 내용을 잘 이해해서 설명이 가능한 상태로 이르는 ' 메타인지'학습이라고 해.

메타인지가 되면 공부는 내 것이 되는 거란다.

 

적어라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야

노트필기는 구조화가 진리

노트필기법 1.비주얼 씽킹 [ 마인드 맵핑]

-글과 그림을 이용하여 생각과, 정보를 기록한 것, 많은 분량을 한 장으로 쉽게 요약정리

노트필기법 2. 코넬식 노트필기법

5R과 4개 영역을 활용

5R-1)기록하기, 2)축약하기 3)외우기 4)생각 발전시키기 5) 복습하기

노트필기법 3. 플랭클린플래너

최소 1년의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설계된 노트


 

구체적인 학습 동기를 만들어 봐

모든 시간이 귀해, 가능한 시간을 찾아봐

새로운 습관을 완전한 내 것으로 만들려면 최소 21일 걸란다고 해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는 데는 66일이 걸린다고 했어

21일은 새로운 습관을 뇌에 각인시키는 기간이고,66일은 몸에 배는 과정이래.


 


 

고등학교는 중하교때와는 달리 이제 자신의 진로방향을 결정하여 진로에 도움이 되는

공부방법을 찾아 실행해야한다.


 

공부는 전략이다

공부가 안되는 5가지 유형

1.왜 공부를 하는지 모르고 함(목표, 동기가 없음)

2.공부 전략과 전술의 부재(공부 계획이 없고 과목별 공부법을 모름)

3.우선순위 결정과 시간 관리의 어려움

4.기본적인 공부의 부재

5.돌아봄 없이 공부만 함(주기적인 피드백 필요)


 

시간 괸리 방범에 대한 플래너

자신의 유형을 알기, 목표세우기. 우선순위 정하기.계획세우기

 

국어 끝판 공부법



 


 


 

실제 계획표를 활용하고있는 학생의  학습계획표를 보여주며 학습계획표를 작성할때

도움이 되도록 설명해주고있다.

계획대로 안 되는 경우도 많았는데 플래너을 계속 보면서 지키려고 노력하면 한 두달 정도 지나 습관이 되더라.

수행평가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잘 안되는 부분의 질문에 도움이 될만한 답을 한 내용도 적혀있다.

국어 시기별 끝판 공부법

3~6월:  새 학기 적응과 내신에 집중하세요

7~8월: 6월 모의고사 분석 후, 부족한 부분과 2학기 예습에 초점을 맞추세요

9~12월: 다시 찾아 온 내신 기간 !! 1학기 내신 기출을 잘 분석하세요

1~2월: 다음 학년의 승부수는 방학인 걸 알고 있죠.

 

수학 끝판 공부법


 

수학 내신 끝판 공부법

수학은 정확한 계산력에서 시작

-수업을 듣고 공식과 개념노트을 만들어서 정리해.

수학은 개념 정리가 최우선

-개념서보다 교과서를 여러 번 읽어봐

도형과 그래프만 나오면 당황이 시작이

-용어, 문자, 기호, 식, 표, 그래프 등의 수학 언어를 모르면 문제 해결하기 어려워 도형과 그래프는 연습이 많이 필요해

ㄱ,ㄴ,ㄷ, 선택형 문제는 항상 고민 덩어리

-ㄱ은 간단하게 대입해서 참,거짓을 판별하므로 실수없이 계산 해야 해

ㄴ은 보통 일반화르 시키기 때문에 주어진 조건에 연역적으로 추론하거나 반레를 찾아야

ㄷ은 ㄴ을 풀면 힌트가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ㄴ을 잘 풀어야 해.

문제를 푼 후에 참, 거짓을 떠나 참인 경우는 왜 참인지, 거짓인 경우는 그 반례를 찾아보는 연습을 해야 돼.


 

식 추론하여 빈칸 채워 넣기

문제 상황을 분석하여 종합적으로 문제 해결

실생활 문제를 수학적으로 해석


 

모든 과목에 오답 노트가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수학의 오답노트는 꼭 필요한 부분이다.

영어 끝판 공부법


 


 

영어 내신 끝판 공부번

듣기를 잘하려면 소리내어 읽기를 먼저

독해는 내신의 50% 이상을 차지

-중심 내용 파악하기

-세부 내용 파악하기

-논리적 괸계 파악하기

-맥락 파악하기

-간접 쓰기 유형 파악하기

문법을 위한 노트 정리는 필수

어휘는 모든 영어학습의 기초

 

사회 끝판 공부법


 

사회는 암기 과목이라고 예전부터 많이 외워서 시험을 봤어

이렇게 공부한 친구들은 난이도 있는 문제들으 접근도 못해보고 틀린 경우가 맣을 거야.

수능형 문제의 경우 최근에는 시사상식 문제들까지 연계되어 나오기 때문에 배경지식이 없으면 힘들다.

다양한 기출문제를 풀고 시사 동아리에서 필요한 배경 지식을 얻었어.

문제를 많이 풀편서 유형을 익혀서 좋은 성적을 받았던 것 같아

 

과학 끝판 공부법


 

1)과학 영역은 기본 개념학습이 먼저야

2)과학 탐구의  과정은 문제 인식,가설 설정,실험 설계 및 실험 보고서 작성이야.

3)자료분석이 중요해

4)과학에서 사용하는 단위외 기호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해

5)실생활 관련 문제도 많이 출제되고 있어. 문제에서 요구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체크하며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하면 돼.

과학 내신 끝판 공부법

내신과 모의고사는 병행이 필요!

학교수업에 집중하기

복습 또 복습

수행평가도 내신의 일부분

방학을 잘 이용하여 개념 공부하기

 

모의고사  & 수능 시기별 학습법

고1, 고2,고3 시기별 학력평가 준비법을 1~2등급, 3~4등급, 5~9등급

등급별로 어떠한 벙법으로 공부를 해야하는지 설명되어져있다.

 


 

시험 전 체크 사항


 

정서적 요인

대개 신체적인 반응으로 나타나는 편이다.

결과적 요인

점수 그 차체에 대한 걱정

관계적 요인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인식하지 않아야 하는데 그 부분이 많이 힘들다는 학생이 많다

일반적 요인

특정 과목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자주 바뀌는 입시제도속에서 학생들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힘들어한다.

부모님들도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학생에게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할지 알지 못한다.

"공부 끝판왕 "은 자신이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여러가지 예시와 방법들이 수록되어져 있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과 계획을 세워 준비하면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출판사 꿈구두를 통해  제공밭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공부끝판왕#대입합격#2020입시#내신관리#수험서#꿈구두#허니에듀#허네에듀서평단#정동완#안혜숙#안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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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은 삶에 대한 커다란 소설
수지 모건스턴 지음, 알베르틴 그림, 이정주 옮김 / 이마주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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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음:수지 모건스턴

그림:알베르틴

옮김:이정주

출판사:이마주

 

내 작은 삶에 대한 커다란 소설

상쾌한 라임색의 책표지에 제목을 둘러싸고 그림들이 그려져있다.

꽃을 물고있는 소녀,포옹하는 사람들,나무사이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누군가에게 소리치는 사람..

누구나 삷속에서 경험할 수  일들이 그려져있는 것 같았다.

"내 작은 삶에 대한 커다란 소설"

내 삶은 작지만.... 그 삶에 대한 소설은 크다.

제목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다.

내 삶이 작으면 그러한 일들을 적은 소설도 작다고 표현할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렇게 표현하지 않았다.

이러한 점에서 책 제목이 마음에 큰 감동을 주었다.

어떠한 이야기가 적혀있을지 궁금해서 목차부터 살펴보았다.

      차 례

잠, 아니면 삶? .......7

기상, 아니면 늦잠?  ......11

감아, 아니면 말아? ....15

 식사, 아니면 등교? ....18

 엉덩이, 아니면 따귀?......21

친구, 아니면 적? ....25

 입속, 아니면 쓰레기통? ....28

 결석, 아니면 출석? ...30

 일상, 아니면 모험? ...35

사교적, 아니면 비사교적? ...38

 부엌, 아니면 거실? ...41

든든한 아빠, 아니면 친구 같은 아빠? ...45

 침묵, 아니면 죽음? ...49

귀, 아니면 입? ...54

청바지, 아니면 치마? ...57

 친절, 아니면 카리스마?  ...61

남의 가족, 아니면 나의 가족?  ...66
냄새, 아니면 암? ...70

 전화, 아니면 만남? ...76

 외할머니, 아니면 친할머니? ...81

결혼, 아니면 비혼? ....87

 전쟁, 아니면 평화? ....92

 침묵, 아니면 대화? ...94

 히치하이킹, 아니면 자전거?  ..97

 부유한, 아니면 평범한?....102

 삶, 아니면 죽음?  ...111
비, 아니면 해?  ...116

 결혼, 아니면 자전거?   ...121

이혼, 아니면 재혼?  ...127

로맨틱 코미디, 아니면 감동적인 드라마?  ...132
고백, 아니면 침묵? ...134

있는 것, 아니면 없는 것?  ...143

 혼자, 아니면 함께?  ...147

 수용, 아니면 저항? ...152
내 이야기, 아니면 네 이야기? ...155

 방 두 개, 아니면 방 세 개? ...160

 승자, 아니면 패자? ...163

 

차례를 읽어보니 살아가면서 사람들이 언제나 고민하고 생각하는 선택에대한

내용을이 적혀있다.

기상, 아니면 늦잠.  결혼 아니면 비혼.  이혼 아니면 재혼등 작은 일에서부터

큰일까지 사람들은 선택을  하루에도 수백가지의 선택을 한다.

 

이 책의 주인공 14살 보니

보니의 하루는 제 시간에 일어날지 말지 고민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잠을 잘지 말지 고민하는 것으로 끝난다. 그 사이에 벌어지는 무수한 선택의 상황은 말할 것도 없다.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힘든 문제부터, 선택의 여지가 너무 많아 힘든 문제까지. 보니는 언제까지 이런 고민을 해야 할까? 

기상 아니면 늦잠?

늦잠을 자는 보니에게 외할머니께서 말씀하신다.

"잠은, 죽으면 영원히 잘 수 있단다"

학교에 다니며 공부할 수 있다는 건 행운이라고 말씀하신다.

"행운이 두드리면, 문을 열어줘라!"라고 말씀하신다.

하지만 보니의 생각은 다르다. "행운이 두드려도 침대에 가만히 누워 있으라!"

유죄 선고를 받은 죄인처럼 일어났어. 선택의 여지가 없는데 어떻게 선택을 하겠어?

살아가면서 무수히 많은 선택들 하지만, 때로는 자신의 하고싶은데로 선택할수 없는 경우가있다.

그럴때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그 일을 선택할때가 있다. 

 

친구 아니면 적?

도렐리는 친구인 척하는 적인 걸까?

할머니가 말했어.

"만인의 친구인 사람은 아무하고도 친구가 아니야"

"오래 사귄 친구 한 명이 새 친구 두 명만큼의 가치가 있어"

살아가면서 친한 친구 한 명만  나의 곁에 있으면 성공한 삶이라고 한다.

이렇듯 진정한 친구 한 명을 만나기란 어려운 일인것 같다.

 

보니가 친구 카를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글쓰기를 장려하는 후원자가 초대해서 주말동안 대회를 치르는 글쓰기 대회에 나게되었다.


 

카를의 눈길이 나를 향한다고 의심하는 순간부터, 옷차림에 더 신경을 썼어

할머니께서 빈티지 옷가게에서 제인 오스틴이라면 좋아했을지 모르는 드레스를 사오셨다,

할머니의 기분이 나쁘지 않게 어떤 시대의 유행인지 정확히 말하지는 않았지만

"최신 유행이네요"라고 말하였다.

"정말 고마워요,할머니 그런데 우리는 글솜씨로 평가를 받는거지 옷차림은 아닐 거예요"라고 

말하는 보니

그말을 들은 할머니께서 말씀하셨다.


 

남의 가족 아니면 나의 가족?


 

자신의 가족의 환경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가족은 우리 가족인 거야"

"나 자신이 달라지고, 나아지려고 노력 할 수는 있지만 가족은 선택할 수는 없어

 

삷 아니면 죽음?


 

"인생은 바쁜 일들의 빠른 연속에 지나지 않는 것 같다"

이 글을 읽고 많은 공감이 되었다.

 

고백 아니면 침묵?

보니가 글쓰기 대회에서 적은 글을 엄마에게 읽어주었다.

글쓰기 주제: "당신에게 살날이 딱 하루만 주어진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겠습니까?"

-나에게 살날이 하루밖에 남지 않는다면, 나는 온종일 울 거예요.

더 이상 보지 못할 해돋이을 위해 울 거예요.

..........................................................................................................................................................

'어디야? 기다리고 있어'. 같은 수많은 문자 메세지와 마음이 따뜻해지는 메일을 받지 못할

테니 울 거예요.

나의 엄청난 꿈, 상상을 초월하는 성공에 대한 꿈을 생각하며 울 거예요.

나는 내 무덤 속에서도 또 울면서 온 땅을 눈물로 적실 거예요.

그러나 그 눈물도 마르겠지요.

나는 인생,사랑스러운 인생,끔찍한 인생,경이로운 인생,고통스러운 인생도 너무 빨리 멈춰야 하기 때문에 울 거예요.

 

승자 아니면 패자?


 

보니는 여러가지의 선택들을 하는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하고 결정을 하였다,

 간단하지만 아주 복잡한 사실, 바로 살아 있다는 사실에 항상 감사할 거야. 

좋았어!

 

돈이나 가족, 사랑과 우정 등 어떤 한계 안에서 선택과 결정은 역시 보니의 몫이다. 그 선택으로 시행착오를 겪거나 실패를 해도 괜찮다. 우리 삶은 충분히 길고 기회는 무수히 많으며 실패가 끝은 아니니까.

이 글에는 서투르고 혼란스러워하는 사춘기 청소년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다. 그 곁에는 너그러운 포용과 넘치는 활기를 지닌 할머니들과 이웃 여성들이 있고, 삶의 기쁨과 행복을 되새길 수 있는 유쾌한 사건들이 있다.

 

다양한 형태의 가족과 세대를 초월한 여성들의 연대,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찾아가는 여성 청소년의 성장담은 청소년은 물론이고 다양한 독자들에게 의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을 읽는동안 공감이되어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읽었다.

책을 덮을때도 마음에는 따뜻한 즐거움이, 얼굴에는 흐뭇한 미소가 남아있었다.

 


이 글은 허니에듀와 이마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이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내작은삶에대한커다란소설#이마주#청소년문학#수지모건스턴#글씨기#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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