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심코 뱉은 한마디가 저주를 부른다!무시무시한 썰이 스마트폰 보다 작은 한 권의 책으로 나왔어요. 64페이지의 짧은 이야기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지요. 하지만 밤에는 절대 읽지 말 것! 눈을 감으면 책 속의 나무가... 🥶매미가... 🥶그녀가...🥶ㄷㄷㄷ..🥶담력 테스트를 위해 떠난 무덤에서 그들은 무엇을 보았을까?!초단편 공포소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