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체부터 봉준호까지 63인의 훔치고 싶은 좌우명표지부터 취향저격이죠🤗 앙리 마티스의 <붉은 물고기와 고양이>가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삶이 너에게 레몬을 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이 서양 격언은 인생에서 시련이 닥치더라도 회피하지 말고, 위기를 기회를 삶아 이겨내라는 조언이예요. 누구나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힘든 상황에 놓이기 마련이에요. 인생이라는 드넓은 바다에서 항해하다 보면 어느 순간 폭풍우도 만나고 때론 모든 걸 집어삼킬듯한 높은 파도도 만나죠. 그럴 때 삶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굳건한 좌우명이 있다면 흔들리는 갑판 위에서도 단단하게 버틸 수 있을 거에요.삶이 우리에게 레몬을 던져 주면 이 책을 펼쳐 63인의 좌우명을 살펴보길 바랍니다.언제고 삶이 제에게 레몬을 던져 준다면 기꺼이 그 레몬을 갈아 넣어 레모네이드를 만들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