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항아리 신간 '바츠먼의 변호인'을 티저북으로빠르게 만났습니다.⠀A4를 꽉 채운 정성스런 편집자 레터를 읽고친근한 대만의 낯선 문학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더 고조되었죠.⠀아니, 이렇게 끊기 있나요;;이 요물같은 티저북! 하나만 더 알려주고 끝나지ㅎㅎdidelikno가 대체 무슨뜻이냐고요🫨티저북 읽으신 분은 제 심정 이해하시죠? ⠀타이완 사회를 입체적으로 담아낸 묵직한 소설,푸통푸통 '바츠먼의 변호인' 함께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