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가면서 원하고 바라면서도, 정작 그것들을 감당할 그릇을 스스로 갖고 있는지를 떠올려 보지 않습니다.

정작 자신이 지닌 그릇의 크기는 감안치 않고, 주어지지 않는 것에 욕심을 부리는 오늘들.

가진 것에는 만족치 못하고 가지지 않은 것을 욕망하고 갈구하며 사는 지금을 깨닫고

자신이 원하고 바라는 것들, 감당할 수 있는 그릇을 만들고 조금씩 늘려가는 오늘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둡니다.

기회를 담을 수 있는 자신만의 그릇 하나라도 더 만들어둘 수 있도록 주어진 오늘 하루.

주어질 자신만의 하루 될 수 있도록 즐겁고, 신나게 일하는 오늘 되었음 합니다.

나는 여태껏 쌓아온 경험상 알고 있는 사실이 한 가지 있다네. 인간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돈을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는 거지.

선수들 대다수는 현역 시절과 비교도 안될 정도로 적은 수입과 현역시절과 똑같은 화려한 생활 사이에서 괴로워하게 되지.

결국 파산하는 진짜 원인은 그 압박감에 머리를 싸매다가 서두르게 투자를 해버리기 때문이야.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이라면 절대하지 않을 리스크가 높은 투자를 하고 주변 사람들이 추천하는대로 비싼 물건을 사대는 거지.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거든, 다시 말해, 그 돈의 크기를 초과하는 돈이 들어오면 마치 한 푼도 없을 때처럼 여유가 없어지고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게 되는거지.

돈은 일종의 에너지야. 열을 내뿜고 있지. 그런데 사람들마다 적합한 최적의 온도는 전부 달라.

에너지가 너무 적으면 차가와서 불편하지만, 너무 많아도 지나치게 뜨거워서 화상을 입고 말지.

인간이 돈 떄문에 저지르는 실수 중 대부분은 잘못된 타이밍과 선택으로 인해 일어난다. 잘못된 타이밍과 선택으로 인해 일어난다.

스스로 부를 일군 부자들은
한 가지 공통된 사고를 하고 있다네.

인생은 영원하지 않아.
그리고 인생에서 행운이란 건 손에 꼽힐 정도로만 와.

따라서 한정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면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누구에게나 공평히 주어지는 하루 86400초의 시간이크로노스가 될건지 카이로스가 될건지

스스로가 목표지점에 닿기 위해선 결국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자신이 가진 것,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조합하여 세상에 없는 곱셈을 만들 수 있는지의 여부가

자신만의 독특한 컨텍스트 맥락을 만들어낼 수 있을 때

그것을 알아치리고 실천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분명 자신이 원하는 바로 그것을 성취할 수 있을 겁니다.

‘네가 갖지 못한 것 갈구하느라 네 가진 것마저 망치지 마라. 기억하라. 지금 가진 것들도 한 때는 네가 꿈꾸기만 하던 것임을‘
에피쿠로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넘치는 정보로 ‘오버플로우‘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지적 호기심이 왕성한 사람에게는 매우 안타깝게도 우리가 독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극히 짧다.

따라서 이 모든 정보 깊이 자세히 아는 것은 애초부터 불가능하며 만약 그런 것을 목표로 한다면 더 중요한 것을 희생하게 될 수도 있다.

독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하루 평균 한 시간이라고 한다면 일주일에 한 권, 연간 50권 정도의 인풋이 최선일 것이다.

독학의 전략을 생각한다는 것을 말하자면 ‘1년간 읽을 수 있는 최대치인 책 50권을 어디에 분배할 것인가‘ 를 생각한다는 말과 같다.

독학의 목표는 장르가 아니라 테마여야 한다. 달리 말하면 ‘테마가 주가 되고 장르가 이를 따르는 형태‘가 이상적이다.

이것은 독학을 하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핵심인데도 이를 인식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다.

크로스 오버 즉 ‘곱셈을 만드는 것‘이 자기 프로듀스의 포인트가 된다. 획기적이고 창조적인 업적을 올리는 개인이나 조직을 보면 그가 서 있을 수 없는 독특한 요소의 ‘곱셈‘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곱셈을 만들어야 할까?

답은 단순하다. 바로 ‘가진 것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이는 경력과 관련된 전략과도 연관된 것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가진 것‘을 살리려고는 하지 않고 ‘원하는 것‘을 추구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추구하는 것이 그 사람의 독특한 강점이 되는가 하면 전혀 그렇지 않다.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이 이미 가진 것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생각하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루 한 권의 책을 읽고
그려두는 그림일기가 과연 가능할까

그저 실천해두었더니
언제부터인가 당연히
해두는 일이 되었습니다.

문장을 필사해두고 생각 한 줄과 그림을 후다닥 그려 SNS에 올려두는 것만으로도
이 한 페이지 만으로도

자신을 가슴뛰게 할 작은 성취 하나로 시작할 수 있는 이 아침임에 감사한 오늘입니다.

인간의 의지만으로는 그 무엇도 지속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무리 희망적인 비전일지라도 그것만으로 조직을 이끌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유능한 리더라면 권위와 일관성을 갖춘 기준을 설정함으로써 우선적으로 구성원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명확한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프로세스를 구축해야 합니다.

습은 모든 것이 저절로 제자리를 찾아가게 만드는 귀소본능 시스템을 가동시킵니다.

이러한 자동시스템은 일일이 명령하고 간섭하고 통제하지 않아도 구성원 스스로 자신의 역할을 파악하고 자발적으로 제자리를 찾아 할 일을 하게 만듭니다.

리더의 임무에는 조직에 유해한 습을 차단하는 한편, 유익한 습을 강구하고 정착시키는 방법을 고안하는 일이 포함됩니다.

습으로 안정된 조직은 긍정적인 질서를 정립하고 그 정연함 속에서 단련된 구성원은 다시 조직을 이끌 훌륭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유능한 리더가 창출한 습은 정연한 조직을 만들어내고, 그 조직은 뛰어난 리더를 탄생시킬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하며 그 토대에서 배출된 리더가 또다시 조직을 최상의 상태로 이끄는 선순환을 형성합니다.

그러니 조직을 운용할 효율적 프로세스를 습이라는 컨베이어에 올려놓았다면 이제 리더가 할 일은 구성원을 믿고 기다리는 일뿐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 하루
주사위 던져 원하는 숫자가
나오길 바라기보단

한 번 더 던져볼 수 있는
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사위를 단 한 번만 던지면 어떤 숫자가 나올지는 순전히 운에 달려 있다. 주사위를 열 번 던지더라도, 어떤 숫자가 나올지는 여전히 운에 달려 있다. 반면 주사위를 백오십 번 던졌다면, 평균의 법칙이 적용된다. 주사위를 던지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주사위의 각 숫자가 나오는 빈도가 서로 동일할 확률이 더 높아진다.

다시 말해 성공을 보장하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몇 가지 일을 자주 행하고 연습하고 훈련하면 그만큼 시행 횟수가 높아지기 때문에 운을 넘어 평균의 법칙이 적용되기 시작한다. 그러면 당신이 하는 일의 성공 확률을 계산할 수 있다.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이든 간에, 당신은 그 일을 엄청나게 자주 행해야 한다. 그러면 분명 성공을 보장받을 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보다 압도적으로 실행에 옮긴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가 실패하는 이유는, 실패를 많이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금 이 순간
바로 여기 이 곳에서
할 수 있는 걸 해두는 일.

그것이야말로
선물이자 축복임을
깨닫는 일.

삶은 지금 이 순간의 것
이미 살아가면서 지나가 버린 세월은 지나간 것이다.

휴식을 취하는 순간에 힘은 정지한다. 힘은 과거의 상태에서 새로운 상태로 이전하는 순간, 심연을 뛰어넘는 순간, 목표를 향해 날아가는 순간에 존재한다.

영혼은 이처럼 되어감을 지향한다.

그러나 세상은 그런 사실을 무엇보다도 싫어한다.

그것이 과거를 영원히 타락하게 하고, 모든 부를 가난으로 만들며 모든 명성을 수치가 되게 하고, 성인과 악당을 혼동하게 만들고, 예수와 유다를 동시에 무시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서 왜 자기 신뢰를 언급하는가? 자기 영혼이 우뚝 서 있는 한, 말로 하는 힘이 아니라 실제로 활동하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신뢰에 대하여 말만 하는 것은 신뢰를 피상적으로 이해한 것이다.

그보다는 실제로 존재하고 지금 여기서 활동하며 작용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것을 말하도록 하라.

이 힘에 나보다 더 많이 복종하는 이가 나를 지배한다.
비록 그분은 손가락 하나 까닥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