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이야기를
대신 써준 저자가 고마울 뿐이다
쓰면 이루어진다
진짜였음을 나 또한 쓰고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말은 살이 되었다... 단어가 창조자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견하도록 해줍니다. 간단히 말해 글쓰기는 자신의 근시안을교정하고 지적인 게으름에서 벗어나 자기 주변과 자기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깨닫게 도와줍니다. 135p 글쓰기는 세상에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과 그리고 자신보다 더 높은 존재와 자신을 연결시키는 수단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통일된 감정을 되찾고 자신에 대해 다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138.p 글쓰기는 삶에 명료함과 열정을 안겨주고 합리적인 것의, 일상적인 것의, 다른 사람들의 사슬들을 고정시키거나 풀어줍니다. 글쓰기는 더 많은 생명력과 희망을 갖고 살아가게 하며, 힘과 균형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이정표를 규정하고 자신의 직관과 다시 연결되도록 도와줍니다. 이때 단어들은 우리의 길동무이자 보호막입니다. 땨론 몇 개의 문장들만으로도 존재한다고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글쓰기와 함께 우리가 하는 일, 느끼는 것, 꿈꾸는 것을 적는 것은 존재의 수확의 일부입니다. 자신의 자아, 타인들, 세계에 대한 앎을 향한 길인 이 수많은 메모들은 자신에 대한 , 자신의 성경이자 안내서가 됩니다. 그것들은 내가 창조됐고 내가 계속 건설하는 우주를 반영합니다. 그것들은 유일하고 독특한 책이 됩니다. 왜냐하면 바로 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의 대부분 점점 피상적이 되어가는 엄청난 속도의 환경 속에서 살아가느라 잊어버린 통일감, 조화로움, 자기 개념을 되찾게 해줍니다. 13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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