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머리속으로만 생각했던 것들을 자세하게 풀어주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저의 육아와 아이와의 관계등 제가 이제까지 느끼지 못했던 세세한 것까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더 사랑을 주고싶은 마음을 올바른 행동으로 바꾸어주는 코치를 곁에 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