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문학사상 세계문학 14
나쓰메 소세키 지음, 유유정 옮김 / 문학사상사 / 199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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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눈을 통하여 지식인의 위선과 거짓을 예리하게 포착한 작품으로 배운자들의 허위의식을 잘 묘사한 작품으로 풍자문학의 대표작 이라고 할 것입니다. 지금읽어도 전혀 낡은 작품으로 느껴지지 않는 글솜씨가 정말 대단하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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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87
나쓰메 소세키 지음, 윤상인 옮김 / 민음사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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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키의 대표작으로 돈이 어떻게 가족관계를 뒤틀리게 만드는지 보여주며, 비겁한 지식인의 전형을 묘사한 탁월한 작품이라고 할 것입니다. 일본판 `변신`이라고 봐도 지나치지 않을 작품으로 유교적인 색채가 묻어있어 더욱 우리에게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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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역사
도서출판 숲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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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도토스의 역사를 강유원 선생님의 소개로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스에서 이렇게 세밀하고 풍부하게 전쟁을 묘사한 책이 있었다는 것이 너무나 놀랍고 신선하였습니다. 아직 이 책을 소유하지 못한 분들은 일단 이 책을 구입해두시고 생각날 때 마다 꺼내보시면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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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61
가와바타 야스나리 지음, 유숙자 옮김 / 민음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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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이란 제목이 이 작품의 많은 부분을 서명해 주고 있는데, 눈이 쌓인 정경에 대한 독특한 묘사와, 그 눈속에서 펼쳐지는 러브스토리입니다. 1930년대 벌써 이처럼 미학적으로 완성된 작품이 나왔다는 점, 작가의 묘사 하나하나가 감각적이 현대적이라는 점에서 감탄할만 하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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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부클래식 Boo Classics 8
볼테르 지음, 김용석 옮김 / 부북스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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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문학의 정점에 있는 작품으로, 쉽고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마느,내용은 결코 만만하지가 않고, 지식인의 허위의식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번역도 유려하고 자연스러워 읽기도 좋은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라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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