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문명 - 숲이 물러난 자리에 새겨진 5,000년의 기록
존 펄린 지음, 안진이 옮김 / 더퀘스트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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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오랫동안 연료와 집이나 도구를 만드는 재료로써 인류에게 필수품이었고, 불행하게도 자주 남획되어 왔습니다. 숲은 우리 문명의 근간이지만, 과거부터 현재까지 인류는 어리석게도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이를 파괴하고 수많은 생명에 고통을 주기만 했습니다. 그 결과중 하나가 기후위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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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즐기기 -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닐 포스트먼 지음, 홍윤선 옮김 / 굿인포메이션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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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계는 과연 1984속 빅브라더가 통제하는 세상이냐 아니면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냐? 이 책에서는 멋진 신세계가 바로 오늘의 현실을 정확히 예언했다고 주장합니다. 즉, 지금은 개인이 쉴틈없는 재미만을 추구를 조장함으로써, 빅브라더같은 억압적인 존재는 필요조차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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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카르보 - 탄소로 자란 문명, 탄소에 삼켜질 인류
신익수 지음 / 틈새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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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뜨거워지는 여름을 겪으며, 막연하게 알고있던 지구온난화와 탄소배출을 알기쉽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지구가 하나의 작은 연못이고 이는 일부 구성원의 이기심과 근시안 때문에 단기간에 황폐화될 수 있다는 것을 설득력있게 보여줍니다. 모든 사람이 당장 읽어야할 필독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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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무엇으로 싸우는가 - 초크포인트를 장악하려는 미국의 은밀한 전략
에드워드 피시먼 지음, 이성민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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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제재라는 미국이 가진 전가의 보도에 대해 그 작용원리와 실제 작용사례를 상세하게 분석했습니다. 즉, 경제제재는 달러화와 월가의 금융과 IT의 힘으로 21세기에 비로소 웬만한 무력보다 더 강한 무기로 부상하게되었지만 그 미래는 그리 밝지만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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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가 읽어주는 『신곡』 - 시공간을 뛰어넘는 단테의 생생한 목소리 My Little Library 9
박상진 지음 / 한길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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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책이 아주 고가이고 귀했고 글을 아는 사람이 극소수라는 고대나 중세시대를 생각하면 지극히 당연하다고 할 것입니다. 이는 현대의 독자들에게도 어떻게 읽어야 제대로 고전을 읽는 것인지에 대해 많은 시사점을 준다고 할 것입니다. 그것은 눈으로만 읽지말고 입으로 소리내서 읽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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