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에 대한 접근에서는 아미시Amish 거 되어야 한다. 아미시처럼 새로은 기기와 앱을 엄격하게 거부하지는 않더라도 새로운 기기와 앱에 대해 강한 회의적 시선을 가질 필요는 있다. 아미시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전에 질문을 던진다. 이것은 우리 공동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우리 가정에 좋은 영향을 줄까? 우리의 가치관에 부합하는가? 새로운 것을 채택하지 않기로 결정하면 공동체 전체가 그 결정을 따른다.
이 접근 방식은 아미시가 아닌 일반적인 환경에서도 효과가 있다. 스마트폰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는 부모들은 "8학년까지 Wait Until 8th "와 같은 그룹을 만들어 8학년 (중학교 2학년)이 되기 전까지는 자녀에게 스마트폰을 주지 않겠다는 서약에 서명을한다. 부모들은 학교에 압력을 행사해서 수업 시간 중의 스마트폰사용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데에도 성공했다.
더 나아가 기술 기업들은 그들의 제품이 사용자에게 미치는 영향에 책임을 져야 한다. 사람들을 서로 연결한다는 그럴듯한 실리콘밸리의 홍보 문구에 사용자들은 더 이상 속지 말아야 한다. 그문구 뒤에는 오직 돈을 버는 데에만 관심이 있는 이기심이 감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술, 담배, 총기, 도박과 마찬가지로 플랫폼과 기기들도 규제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 P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