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과학을 프로메테우스적인 것이 아니라 파우스트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두려워한 사람들은 계몽사상의 프로그램을 정신의자유와 생명 자체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보았다. 그러한 위협에 대한 해답은 무엇인가? 경멸하는 것이다!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개인적상상력의 탁월함과 불멸에 대한 자신감을 다시 주장하는 것이다. 예술을 통하여 더욱 고차원적인 영역으로 탈출하여 낭만주의 혁명을 진행시키는 것이다.  - 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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