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ind is our friend, anyway, he thought. Then headded, sometimes. And the great sea with our friends andour enemies. And bed, he thought. Bed is my friend. Justbed, he thought. Bed will be a great thing. It is easy whenyou are beaten, he thought. I never knew how easy it was.
And what beat you, he thought.
"Nothing," he said. "I went out too far." - P232

바람은 어찌 되었든 우리의 친구야, 노인은 생각했다. 그러고는 덧붙였다. 항상은 아니지만 말이야. 우리의 친구도 있고 적도 있는 저 드넓은 바다도 그렇지. 그리고 침대도, 노인은 생각했다. 그래, 침대는 내 친구야. 그저 침대면 돼, 그는 생각했다. 침대에 눕는다면 참 좋을 거야. 침대는 바로 네가 패배했을 때 편하게 누울 수 있는 곳이지. 그는 생각했다. 침대가 얼마나 편한 곳인지난 여태껏 알지 못했어. 그런데 널 패배시킨 것은 누구지? 노인은 생각했다.
"아무도 아냐." 그는 큰 소리로 말했다. "난 그저 너무 멀리 나갔을 뿐이야."
- P235

Up the road, in his shack, the old man was sleeping again. He was still sleeping on his face and the boy was sitting by him watching him. The old man was dreaming about the lions.
- P246

저 길 위쪽 오두막에서 노인은 다시 잠을 자고 있었다. 그는 여전히 엎드려서 자고 있었고 소년이 옆에 앉아 그를 지켜보고 있었다. 노인은 사자 꿈을 꾸고 있었다.
- P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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